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머리 털 나고 이런 인생 개막장 만화는 본 적 없네요.
표지에 나오는 저 사람이 주인공인 아빠이고 옆의 아이가 아들입니다.
처음부터 마누라가 300만엔을 빚지고 남자와 도망가면서 시작되는데
나중엔 저 주인공이 완전 쓰레기 개막장이 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아직 끝까지 안 봤지만 이건 뭐... ㅎㅎㅎ
그런데 저런 사람이 일본엔 실제로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머리 털 나고 이런 인생 개막장 만화는 본 적 없네요.
표지에 나오는 저 사람이 주인공인 아빠이고 옆의 아이가 아들입니다.
처음부터 마누라가 300만엔을 빚지고 남자와 도망가면서 시작되는데
나중엔 저 주인공이 완전 쓰레기 개막장이 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아직 끝까지 안 봤지만 이건 뭐... ㅎㅎㅎ
그런데 저런 사람이 일본엔 실제로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디에서... 어디론가...
빚지고 도망간 여자도 저 주인공도 완전 나락입니다.
그나마 아들이 여기저기서 동정받을 뿐...
"파칭코" 잡지 에 연재되고 있었다는 게 아이러니지요.
우리나라에 월간 "정선 카지노" 라는 잡지가 나오는데 그 잡지 연재만화에
카지노 중독으로 본인, 가족 다 망하고 범죄자 되는 만화를 연재하는 식이라.
기본적으로 주인공이 사채꾼 우시지마급 범죄자입니다.
하지만 이걸 보시면 스피디하게 진행해서 더 개막장처럼 보일겁니다.
제일 착한사람이 사채업자라는거... ㅋㅋㅋ
반복입니다. ㅋㅋㅋ
국내에 불법 번역해서 돌아다니는건 "연장 아빠"라는 제목이더군요.
https://www.mangaz.com/book/detail/202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