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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영춘 의원이 21일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활동 당시 회계 부정 의혹 등에 휩싸인 윤미향 비례대표 당선인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윤 당선인에 대한 의혹이 이제 해명과 방어로 끝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그는 "후원금 및 보조금 사용과 관련해 여러 문제가 있었던 것은 분명해 보인다"며 "현재 민주당의 입장은 각종 감사와 수사 결과를 보고 나서 조치 여부를 결정하자는 것이지만, 이는 국민 여론과 큰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본인도 일정한 일부 문제들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당선인 신분에서 사퇴하고 원래의 운동가로 돌아가 백의종군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 문제는 거대 여당이 국정과 당 운영을 어떻게 해나갈지 국민이 가늠하는 첫 시험대가 될 것 같다"며 "더 늦기 전에 금요일(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신속한 결정을 내려달라"고 요구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1626296
아직 회계감사 결과도 안나왔는데 언론의 의혹 제기만으로 사퇴라니요..
177석 민주당이 이렇게 언론에 굴복하면 앞으로 언론 개혁, 검찰 개혁 잘 해낼 수 있을까요? 답답하네요...
이제 어떤 단체서 고소때리고 검찰이 수사 착수하는 경우
민주당 의원들은 다 사퇴하실건가보네요
또 시작하는군요. 자해행위
21대 못하니까. 물귀신 작전 및 차기 언플하나 봅니다.
/#Full Moon
저 정치인은...
박용진이 전직 즈엉이당 출신처럼 내부총질하듯이
당을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은 왜그럴까?
사실 언론이 낙선자의 말을 들어주고 받아줄때는
내부총질할때만 받아주지
당대표가 신중하게 검토하고 처리한다고
당론을 내면 곁소리 내지말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