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보고 사귄지얼마안된는데 차를 슈킹당한거보니 급생각드네요.. 사실 이건 남자도 제정신이아닌거아닌가(....) 전 결혼 앞두고 200짜리 백하나 사준게 전부인데.. 그거외엔 연애기간동안 기념일에 뭐에 해서 제일 비싸야 30~40선이엇던거같은데유...
선물로만 치면 결혼할때 프라다 가방이 제일 큰거 같고요
와우 풀옵션 레이드용 PC...앤 32인치 모니터... ㅎㄷㄷ..
집은 제껍니다 ㅋㅋㅋ ㅡㅡ;;
여튼... 그 정도 비슷한 가격대에 가방 사준적 있읍니다. 400만원대...
10주년때 1장 준다고 했어요. 대신 자잘한 선물 (생일, 크리스마스, 결혼기념일) 이런거 일체 없이요.
그냥 선물 신경안쓰고 사니까 편해요...
결혼 전, 스노우보드 버튼, 나이트로 프리미엄급 풀셋
그것때문에 와이프가 못 헤어졌다고 하더라고요.
어휴 미친놈...;;
근데 집안 살림 하는데 다 썼지
딱히 자기꺼 뭐 산건 없는거 같아요
그래서 매년 3백씩 줍니다 ㅎ - 3-
3000만원은 넘을듯
ㅋ
와이프가 예전부터 명품 별로 안좋아해서;;
둘다 서로 선물은 소액의 물건으로 하고 있어요
그나마도 세일해서 50만원..
고맙습니다. 마눌님
그러고보니 차도 와이프 명의로 샀네요...이건 뭐 명의가 크게 중요하진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