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드라이브에서 3월 26일 업데이트를 통해
메뉴에서 "내 드라이브에 추가" 기능이 빠지고 "드라이브에 바로가기 추가" 로 변경되었습니다.
메뉴에서는 "내드라이브에 추가" 버튼을 찾을수는 없지만 단축키 (Shift + Z) 를 통해 추가를 할 수 는 있습니다.
해당기능은 9월 30일 이후로 아예 없어질 예정이라고 하네요.
기존에 내드라이브에 추가되었던 공유파일들은 바로가기형태로 바뀐다고 합니다.
사본생성이 아닌 공유된 파일들이 다 풀리는거죠
공유된 파일들을 PC동기화로 잘 써먹고 있었는데 왜 이렇게 개악하는지는 의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지사항 참고하시면 될듯 합니다.
https://gsuiteupdates.googleblog.com/2020/03/shortcuts-for-google-drive.html
공동작업할때 유용하게 썼었거든요.
아이폰사용자가 우스운가요..
공유한 공동작업파일이 있으면 저장할떄마다 알아서 업데이트 반영해줘서 유용하게 썼었거든요.
사본생성은 별개파일이니 그런게 안되었었구요
예전에는 구드 내드라이브에 다른사람이 생성한 파일도 추가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PC 동기화할수가 있었구요
(내드라이브/공유된 폴더 및 파일들)
그런데 지금은 내드라이브에 무조건 바로가기 형태로 추가되어서 공유폴더로 이동이 됩니다.
(공유폴더/공유된 폴더 및 파일들)
PC 동기화는 내드라이브의 파일들만 동기화할 수 있어서 사본생성하지 않은이상(사본생성시 별개의 파일로 취급) 타인이 생성하거나 업데이트한 파일은 동기화할수가 없네요..
대학계정 무제한 사라지면서 기존 공유받은 데이터 삭제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