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서울 이태원 방문 관련 입장을 전합니다.
우선 정국의 이태원 방문 여부에 대해 지난 주 다수 언론의 문의가 있었고, 이에 대한 당사의 대응에 문제가 있었다는 점을 뒤늦게 인식하게 되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정국이 이태원에 방문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방문 당시, 5월 초 확진자 발생으로 문제가 된 장소에는 가지 않았고, 첫 확진자가 이태원에 간 날짜보다 약 1주일 전이었습니다. 또한, 정부 지침에 따라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등의 조치를 취했기 때문에 당사는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일상을 대외적으로 공개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판단은 아티스트의 소속사로서 사회적 거리두기의 엄중함을 명확하게 인식하지 못하고 아티스트의 사생활 보호를 더 앞세웠다는 점에서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국은 지난 4월 25일(토) 저녁 지인들과 함께 이태원 소재 음식점 및 주점(Bar)을 방문하였습니다. 방문 이후 기침, 발열 등 코로나19 증상은 없었으며, 자발적으로 선별 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고 음성으로 판정되었습니다. 현재 아티스트 본인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전 사회적 노력에 충실히 동참하지 않은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빅히트는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관련 지침 및 예방 수칙을 최선을 다해 따르고 있습니다. 다시는 이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철저히 준수하겠습니다. 팬 여러분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드림
흐음...
검사받고 2주 자가격리안하고 활동한건 큰 잘못인데요..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 발생하기 일주일 전 방문한 것이고...
이태원 코로나 터진 뒤에 혹시나 싶어 자발적으로 가서 검진받은거라 음성 판정이라 자가격리 대상이 아니구요.
음성이 나와도 2주동안은 자가격리로 알고있었는데요? 왜냐하면 아직 양성이 나올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단지 검사를 받는다고 무조건 2주 격리 대상 아닙니다.
그렇군요. 제가 잘못알고있었네요
뭔가 갑자기 확대되서 이태원 방문 자체를 클럽 방문하고 동일시 하는거 같습니다.
지인들끼리 술집이나 식당가는걸로 뭐라하지 않으니까요.
몰론 좀 더 조심했으면 하는 바람은 있습니다.
거짓말에 자가격리지침 위반 + 활동까지...
정국이는 비난 받을 이유도, 받아서도 안된다고 봅니다.
거짓말은 제가 기사를 못봐서 모르겠지만 아마 두 사람이 같은 모임(97모임이라는군요)에서 같이 간 걸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정국과 마찬가지로 자가격리 대상자가 아닙니다. 활동도 상관 없을 거구요.
이게 정부 권고사항인데 방송활동은 문제여도 대외활동이 없었다면 큰 문제는 아니죠. 식당 등도 이젠 방역수칙 잘 지키면서 다녀야하는 단계이니.
직접접촉대상자가아닌경우 음성이면 자가격리안합니다.
자가격리자에겐 자가격리 하라고 말하고 바로관리들어갑니다.
개인이알아서하는게아닙니다.
정국은 아무문제없어보이네여
놀러다닌 사람들 발정났네 클럽충 춤천지 라면서 욕 거하게 드셨잖아요. 아이돌이라 오히려 실드받는 분위긴데요 ㅋㅋㅋ
그리고 다녀간 주점이 확진자 나온 j바라고 하고 디스패치보도엔 클럽도 있습니다.
넷 다 음성나와서 다행이지 양성나왔으면 큰일났죠.
생활방역 전환 결정이 5월 3일에 되었으니 분위기가 풀릴 즈음이긴 하죠.
실제 방문한 주점이 어떤 곳인지를 몰라서 여기에 대해선 판단하기 힘드네요.
클럽에 대해서는 빅히트가 은폐하고 있는 건가요?
그리고 주점이 어딘지 아닌지 중요한가요. 질본에서도 주의를 당부하던 시기고 최초 이태원 확진자는 이태원에서 감염되었고 시기와 장소를 찾기 어려워서 4월 말 이태원 방문자를 대상으로 검사를 받으라고 한 상황인데요.
이 시기에 클럽에 갔다거나 술먹으러 놀러다니는 20대를 비난하는게 당연한 분위기 였는데 클럽이 아니니 괜찮다는 의견은 그냥 실드로 밖에 안보이네요.
클럽 방문 여부는 디스패치 기사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거니 차치하고요.
이 글의 리플 분위기는 주점이라 불리는 가게의 범위가 워낙 크니 술파는 식당에서 친구들과 밥 먹은 거라면 그걸 뭐라고 하긴 힘들다는 의견 정도 아닌가요.
ㅋㅋㅋ 거리며 이중잣대라 비웃을 일인지 모르겠어서요.
5월 초 확진자가 있으니 4월말 이태원 방문자 포함 검사를 받으라고 해서 검사를 받았다는 거고요.
뭐 저 아이돌 관심도 없는데 왜 이리 리플 달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사과문에도 주점이라고 나와있고 실제 한 곳은 술먹고 춤도추는 소위 감성주점 이었다는데 (언급되는 j바) 술파는 식당에서 친구들과 밥었다로 축소해서 생각하시네요
디스패치 기사론 확인 안된다면서 사과문에 주점갔단 건 밥먹는데인가요 ㅋㅋㅋ
그전엔 춤천지 클럽층이라던 비난은 어디가고 클럽아니니까 괜찮다는 요상한 주장이잖아요.
그러게요. 아이돌에 관심없으시다면서 사실을 축소 가정해서 실드치는지 모르겠네요 ㅎ
사과문에는 주점으로 나와 있으니까요.
클럽이랑은 리플에서도 다들 구분해서 말하시고 계시고요.
클럽충 이야기는 왜 하시는 건가요. 왜 자꾸 두가지를 섞어서 애매하게 말하시는지...
말하고 싶으신 게 빅히트가 주점이라고 쓴 가게가 클럽이라는 건지...이렇게 ㅋㅋㅋ 남발하시는 이유가 뭘지 잘 모르겠네요.
논쟁하려는 건 아니고, 그냥 빅엔터에서 밝힌 내용만으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도 있는 사항이라 생각해서 드린 말씀입니다.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 같으면 그걸 설명해주시면 되지 '이중잣대네 ㅋㅋㅋ' 이러실 필요가 있나 해서요.
이들은 이태원 음식점과 유흥시설 2곳을 돌아 다녔다. 이들이 들렀던 유흥시설의 경우 현재 집합 금지 명령이 떨어졌다. 이곳은 바와 클럽의 중간 형태로 밀도가 높아 거리두기가 쉽지 않은 곳이다
주점의 형태에 집착하시는 이유를 모르겠으나 이렇답니다. 언급되고 있는 곳이라면 확진자도 나온 곳이고요.
두가지를 섞는게 아니라 잣대가 달라서 웃긴 단 얘깁니다.
(ㅋㅋㅋ가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버릇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