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생각해 보니, 낙하 훈련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어서요;
저런 비행기에서 저런 낙하산이 떨어지는 모습을 본 기억도..
이젠 아예 낙하 훈련이란 게 없을까요?
검색해보니, 까마득히 옛날 2008 년 무렵에도 비용상 문제로 비행 낙하 훈련 말고, 기구에서 간간히 했다고 하더라구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생각해 보니, 낙하 훈련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어서요;
저런 비행기에서 저런 낙하산이 떨어지는 모습을 본 기억도..
이젠 아예 낙하 훈련이란 게 없을까요?
검색해보니, 까마득히 옛날 2008 년 무렵에도 비용상 문제로 비행 낙하 훈련 말고, 기구에서 간간히 했다고 하더라구요
공수낙하 훈련은 합니다.
특수전사령부 예하의 부대는 분기에 한번 하던걸로 압니다.
기구 강하는 특공에서 하죠.
64직군 차출되서 지금은 없어진 5여단에서....ㅜㅜ@JayXon님
강하지에 물이 있으면 좀 복잡해집니다. 추가로 그 뭐라 하나
겨드랑이에 ‘오리(?)’라고하나 비행기 타면 시범보이는 그 것도 차야하고....
총쏘는게 무서워 나라 못지킬것도 아니면요..
저희때도 (95년~97년)특공여단은 헬리본 위주라서 공수교육은 기구강하 1회만 했습니다
특전사야 뭐 일상일듯하고요.
스카이 다이빙은 얼마나 재밌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역사적으로도 관련작전의 성패로 전쟁의 판도가 바뀌기도 했구요. 또한 스타크래프트만 봐도 알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