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강력해서 사용이 불가능하니, 오히려 약한 핵무기가 각광을 받는 시대라.
생각 못해본 문제군요.











너무 강력해서 사용이 불가능하니, 오히려 약한 핵무기가 각광을 받는 시대라.
생각 못해본 문제군요.
그럼 사회적 자본이나 신뢰가 없는 집단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개인의 입장에서는 협력적 분위기가 조성된 곳으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 MIT에서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공동체 모두가 각 구성원의 성공을 바라는 이러한 곳에서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지 잘 모르는 군요. 내가 과거에 일하던 곳은 도움을 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게들로 가득 찬 상자 같았죠. 게 한 마리가 상자에서 빠져 나오려고 하면 나머지 게들이 그 게를 잡아 끌어내렸습니다.” 그러므로 개인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어느 정도 긍정적 분위기가 조성되어 참여와 탐구가 신뢰를 쌓게되는 공동체에 소속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속한 곳이 그렇지 못하다면, 그 공동체를 리셋해야만 합니다. - Alex (sandy) Pentland MIT 교수
전술핵은 약소국에 전쟁을 팔아먹기 위한 무기라는게 더 답에 가까울 것 같습니다.
전술적으로 핵을 사용한다???
과연 상대국가가.. 전술적으로 핵을 사용했다고 전술적으로 그만큼만 보복할까요?
일단 핵을 사용하면... 그 피탄된 면적에서 어마어마한 방사능이 방출되고...2차 3차피해로 이어지는데...
조금 이해가 ....
쓰면 그 순간 바로 타겟팅 대상이 될텐데;;;
전술핵이라면 말이 다르겠는데요...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