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쏘인적은 없는데, 유튜브 보다가 30년 말벌집 채집 전문가 왈.. "몽둥이로 뒤통수를 후려갈긴 고통"이라더군요.. 예전에 벌초하다가 사촌형이 말벌에 쏘이고 중태에 빠진적이 있었죠.. 다행이 회복되었지만, 일주일인가? 입원했을 겁니다... 지금도 끔찍하다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해파리가 제일이더군요... 하루동안을 근육통과 씨름을 했으니 ㅜㅠ 물론 7살 전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