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시작하기에 앞서...왜 핸드폰이 없냐고 물으신다면...
저의 최근 상황을 주절주절 설명해야되니 말하자면 길어서 생략할께요...
그냥 그러려니 해주세요...
폰 없이 산지 한 2~3개월 된듯하네요....
1.전화 문자
- 카카오톡으로 대신합니다.전화는 보이스톡으로 하고...
물론 와이파이 끊어지면 소통이 중단되긴 하지만요.
2.약속 잡을때
- 우선 나가기 전에 집에서 만나기로 한 상대방과 카톡으로 얘기를 미리 다 하고 나갑니다.나가기 전에 와이파이 끊어지니 연락 안된다고 카톡 남기고요.
그리고 약속장소에 도착해서 와이파이 잡히는 카페 같은곳 가서 상대방한테 도착했다고 카톡하고...
3.지도
- 이것도 우선 나가기 전에 지도앱에 검색해서 경로랑 지도를 싹 다 캡쳐해둔 다음에 캡쳐해둔거 보고 찾아갑니다.
4.택배
- 이건 제가 원래 쓰던 전화번호 적어두고...배송 메시지에 부재시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하면 경비실에 맡겨주더라고요.
5.본인인증
- 이건 아이핀으로 인증하니...되더라고요...그런데 일부 사이트는 아이핀을 지원안하는곳도 있어서...그럴땐 눈물이...
뭐 대충 이렇습니다...
처음에는 엄청 엄청 불편하고 힘들었는데 결국에는 적응 되더라고요...
연락해야되는 남이 불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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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겨
로 부탁드립니다. ^^;
아예 단말기 자체가 없는 삶이랑은 또 다른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