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프로 바퀴가 비싼 값으로 말이 말은데
과연 원가는 얼마나 들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일반 플라스틱 재질은 아닌것이 확실하고
메탈 재질이라고 한다면
가장 일반적으로 틀에 주물을 부어 만들어서 도금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고
그리고 금속을 통으로 절삭하여 깍고 연마하는 방법이 있겠죠.
아마도 전자는 가격이 싸겠지만
두번째 방법은 가격이 꽤나가지 않나요?
맥프로 바퀴 원가가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맥 프로 바퀴가 비싼 값으로 말이 말은데
과연 원가는 얼마나 들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일반 플라스틱 재질은 아닌것이 확실하고
메탈 재질이라고 한다면
가장 일반적으로 틀에 주물을 부어 만들어서 도금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고
그리고 금속을 통으로 절삭하여 깍고 연마하는 방법이 있겠죠.
아마도 전자는 가격이 싸겠지만
두번째 방법은 가격이 꽤나가지 않나요?
맥프로 바퀴 원가가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아이폰 XS 512 이런거는 말고...
스펙엔 스텐레스 스틸 이라고 합니다.
개인이 직접 공장에 도면 주고 발주 내면 꽤나 비쌀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산업 현장에서 많이 쓰이는 비슷한 형태의 캐스터 바퀴만 하더라도 4개 1세트에 보통 10만원 정도에 팔아요
허접한 플라스틱 바퀴에 용접 자국 덕지 덕지한것도 그 정도인데요 뭐
그냥 상징적인 실험 같네요. 브랜드 파워 및 그에 따른 가격을 더 올리기 위한 실험. 모니터 스탠드도 그렇고...
굳이 없어도 되는 옵션의 가격을 큰 이슈될정도로 왕창 올려서 과연 시장이 받아줄지 여부 간보고 있는 듯요.
이게 먹힐거 같으면 앞으로도 더할거고, 아이폰11 꼴 나면 12마냥 가격 낮출거구요.
그런데 애플의 그런 소재나 디자인에 대한 다소 병적인 집착이 하루이틀 일은 아니죠
저 역시 맥 프로의 이동용 바퀴는 좀 과하다고 보긴 하지만 한편으로 생각하면 애플이니까 그리고 맥 프로니까 그러려니 하다 싶기도 해요
근데 끼울데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