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애플펜슬1이고 아래는2라고 합니다...
상위기종과 하위기종 둘 다 차이가 꽤 나는군요...
애플펜슬 처음 나올때 와콤보다 좋을 리 없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제조사 스펙상으로도
애플펜슬 1 : 20ms , 애플펜슬 2 : 9ms
S펜은 56ms 로 차이가 있습니다.
위는 애플펜슬1이고 아래는2라고 합니다...
상위기종과 하위기종 둘 다 차이가 꽤 나는군요...
애플펜슬 처음 나올때 와콤보다 좋을 리 없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제조사 스펙상으로도
애플펜슬 1 : 20ms , 애플펜슬 2 : 9ms
S펜은 56ms 로 차이가 있습니다.
s펜은 팔긴 하나요?
무게나 가격이나 와콤이 더 좋은거 같은데요
반응속도가 느린 건 어플에 관계없이 어느 정도 나타나긴 합니다.
유리에 플라스틱 미끄러지는 느낌이 필기에는 맞지 않아서
그런 평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마 액정 필름이나 수축튜브? 같은 것으로 개선이 되니 쓸만할 것 같아요.
이렇게 뽐을 넣지 말아주세요. ㅜ ㅜ 탭S6 할부금 나가는 중인데 ㅜ ㅜ
첨) 화면 주파수의 영향도 있겠네요.
반면에 빠른 반응성은 애플펜슬이 좋구요.
일단 화면 크기와 4:3 비율부터가 깡패라 가벼운 필기 위주로 PDF 볼 일이 많으신 분이면 아이패드 프로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도 EMR만 쭉 쓰다가 이번에 아이패드 프로 4세대를 들였습니다..
보통 쫀득한 맛이 s펜이 더 좋다고 하는데 애플펜슬과 비교해서 써보지 않아서 그런가 잘 모르겠더라고요
제가 느낀 차이점과 비슷하시네요.
갤탭쪽 딜레이가 못쓸 수준은 아닌데, 필기나 작은 글씨를 쓸 경우 이게 은근 영향을 줘서 빨리 필기하는데 애로사항을 유발하네요.
그리고 일단 화면비는 간단한 스케치 / PDF보기 / 기타 종이기반 작업 에는 확실히 아이패드 비율이 좋네요.
16:9는 영상볼떈 좋은데, 종이로 하던 일 대체는 은근 불편합니다.
속도는 상관 없는건가?
반응 속도 느리다고 못 써먹을 정도로 느린 것도 아니고...
비교 테스트 영상들 많은데, 대게 s펜 쪽이 필기감이 좋다고 선호도가 높습니다.
펜슬이 필압,필기감이 떨어지는 것도 맞고 ..
당시 나왔던 얘기들이 지금와서 틀린게 아닙니다.
네 사실로 알고 있습니다 그 땐 확실한 스펙도 나온게 없는데 추측만으로 단정적으로 말하는게 의아해서요
애플펜슬은 레이턴시를 위해 양방향 싱크 처리에서 배터리를 엄청 써서 무게도 무거워지고 펜촉 인식 거리도 엄청 민감하고 짧게 설계되어서 필압 손해도 보는 데다 자주 충전해가면서 써야 하는데
그 불편함에 비해서 와콤을 이기지 못 한 부분도 까임점으로 들어갔었고요
아직도 종합점으로 보면 애플펜슬이 와콤에 비비진 못 해요
레이턴시는 애플펜슬이 우수하지만(사실상 이건 애플 펜슬이라기보단 아이패드가 우수한 원인이겠죠) 필기감은 신티크까지 가지 않아도 s펜보다도 딸린다는 후기가 많은 것도 필압이라던지 최소인식 거리/민감도라던지 하는 이외 부분들이 인간에게 체감되고 있는 것이죠
애플펜슬도 여타 애플 제품처럼 타겟 유저들에게 가장 직접적으로 메리트가 있을 부분을 골라 강력하게 튜닝해서 나온 제품이고, 그에 따른 마이너스 포인트들이 존재하죠
다만 애플 펜슬 사용자들(이건 비단 애플펜슬 뿐만 아니라 애플 제품 전체 유저들도 해당 될 듯..)은 단점은 잘 얘기하질 않으니, 인터넷에선 장점만 부각되고 있는 것이고요
고무튜브도 써보고 종이질감일단 젤싼거 좀비모시기 써봤는데도 안맞아서 어제밤 랩씨종이질감추가주문했습니다 이것과도 안맞으면 방출해야할거같네요 ㅠ
그리고 충전 유무, 펜 가격 등등 차이 나는것이 엄청 많은데 저렇게 비교하면 쓰나요.
다만 상위기종도 반응속도가 펜슬보단 떨어집니다.
펜슬은 반응이 빠르고 기울기 표현을 4b연필 쓰는 것처럼 할 수 있지만 펜촉이 딱딱해 필기감,필압이 떨어지고 현재 디지털 드로잉 방식에 펜슬같은 스타일은 선호되지는 않습니다.
여러모로 와콤보다 좋다고 말 할 수 없어요.
애플펜슬은 반응속도 빠른 스타일러스죠... 이걸 펜슬이라고 파는 애플이 대단한건지.. 이걸 좋다고 느끼게하는 애플의 브랜드가 대단한건지...
사실 와콤을 버리려고 지금도 노력중이지만 프로페셔널 영역에서는 어느정도 아직은 한계가 있습니다. S펜은 와콤기반이지만 엄연하게 와콤과는 용도가 좀 나뉘구요. 어떤 펜을 사용해도 필기 및 일반용으로는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애플 제품들을 쓰지만 여전히 S펜은부러워요.
그렇군요 의견 감사합니다.
첫짤은 대놓고 속도가 다르고
2번째는 느린 앱을 썼네요
기본 노트 앱에선 저 정도는 아닌데요
제조사 공식 스펙상으로도 애플 펜슬의 레이턴시는 9ms S펜은 56ms 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2번째는 0.25배속으로 저속 재생하여 차이가 커 보이는 것입니다.
양측의 장단점이 분명하며 각자의 특성이나 느낌도 다릅니다.
윗짤과 아래짤 모두 저속재생해서 그렇습니다. 실제로 저렇진 않아요
신티크를 보면 입력속도가 어마어마하죠, 6-9ms랬나.. 최적화 빨이 결국 큰 부분입니다
갤럭시 탭도 업데이트 되고 반응시간이 20ms대로 줄어들었고, 노트10은 더 빠르죠
이게 대단한 건 필압이 엄청 미세한 레벨로 들어가면서 배터리를 안 쓰고도 본체쪽에서 자기입력을 한 번 더 보내야 하는 와콤 기반이라는 것도 크고요
그리고 덧하자면 삼성은 지들이 만든 s펜 관련 sdk도 이 뭐... 최적화도 그렇고 너무 쓰기 힘들어서
자기네 앱들.. 사진이라던가 삼성 노트라던가
또 삼성 노트 안에서도 이미지에서 필기할 때나 노트 필기할 때나 스크린 필기할 때나
퍼포먼스가 다 다릅니다
노트10은 깡성능으로 커버해서 레이턴시가 느껴지지 않는 수준일 걸로 생각되고요
깡성능인 건지 노트10만 최적화에 힘 쓴 건진 몰라도...
삼성쪽이 오히려 최적화되면 대단할 거예요
신티크는 제가 만져본 기억에 의하면 지연속도가 상당합니다. 갤탭보다 심하거나 별 차이 없었던걸로 기억해요
본인 필체 살려서 속도감 있게 필기하는건 아이패드+애플펜슬이 훨씬*100 나은거 같습니다ㅋㅋ
신티크도 그렇고 탭s와 s펜도 그렇고 어플이 그지같은건지... 느낌상 오래전 감압식 화면에 스타일러스 꾹꾹 눌러 쓸때 필체가 나오더라구요ㅎㅎ 아무래도 미세한 딜레이와 시차 때문인거 같은데 이게 드로잉이나 리터칭 할땐 별로 신경 안쓰이지만 필기에 있어서는 한 획 쓰고 다음 획 쓸때의 위치와 속도 같은걸 조금 의식하고 신경을 써야한다고 할까요... 글로 자세히 설명하기 애매한데 저렇게 두개 놓고 직접 한번씩 써보면 금방 이해가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