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하기 싫어서..
스텐팬으로 면끓이고, 물 버리고 면은 그릇에 옴긴다음...
키친타올로 스텐팬 물기 제거하고 기름두르고 마늘과 채소 좀 볶아봤는데요.
안 눌러붙고 잘 볶아지길래... 그 상태에서..
기름좀 더 붙고... 면을 팬에 넣었는데요.
쫙~쫙~ 눌러붙는군요.
놀라서, 면을 휘져었더니.. 더욱더 잘 눌러붙는...;;
스텐팬 그래도 나름? 오래 써봤다고.. 만용을 부렸나봅니다. ㅎㅎ
스텐팬 앞에서는 겸손해야 했어요 ㅋ
설거지하기 싫어서..
스텐팬으로 면끓이고, 물 버리고 면은 그릇에 옴긴다음...
키친타올로 스텐팬 물기 제거하고 기름두르고 마늘과 채소 좀 볶아봤는데요.
안 눌러붙고 잘 볶아지길래... 그 상태에서..
기름좀 더 붙고... 면을 팬에 넣었는데요.
쫙~쫙~ 눌러붙는군요.
놀라서, 면을 휘져었더니.. 더욱더 잘 눌러붙는...;;
스텐팬 그래도 나름? 오래 써봤다고.. 만용을 부렸나봅니다. ㅎㅎ
스텐팬 앞에서는 겸손해야 했어요 ㅋ
FEMINISM IS CANCER
같은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설거지는 다음에 생각하시면 됩니다. ㅋㅋ
스텐펜은 1회용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하고 나면 장에 들어가서 안나오는...
이 아저씨가 '참 쉽죠?'라고 말하는 기분입니다;
약간 남은 물기는 면이 먹도록 살짝 덜 익혀서요
불을 조금 줄이고 물을 조금씩 넣어주면서
휘저으면 잘 떨어져요
기본적으로는 면을 넣으신 다음부터는
약불에 조리하시는게 더 편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