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천명이 코앞인 아잰데요~~~
저 학교다닐땐 유월 시월로 배웠습니다.
요즘 친구들은 아는지 모르는지 유궐(유걸) 시붤(시벌)....로 발음하더라구요? 써놓고보니 욕같네요 ㅋㅋ
그동안 뭔일 있었나요? ㅎㅎㅎ~~맞춤법 변했다면 알려주세요~~^^
ps.
뉴스듣다보니 어떤 아나운서는 광안리를 광안니...로 발음하던데. 이거도 광알리로 발음하는게 맞는거 아닌지요?ㅎㅎ
지천명이 코앞인 아잰데요~~~
저 학교다닐땐 유월 시월로 배웠습니다.
요즘 친구들은 아는지 모르는지 유궐(유걸) 시붤(시벌)....로 발음하더라구요? 써놓고보니 욕같네요 ㅋㅋ
그동안 뭔일 있었나요? ㅎㅎㅎ~~맞춤법 변했다면 알려주세요~~^^
ps.
뉴스듣다보니 어떤 아나운서는 광안리를 광안니...로 발음하던데. 이거도 광알리로 발음하는게 맞는거 아닌지요?ㅎㅎ
'하고 싶은 이야기, 해야 할 이야기, 하지 않아도 될 이야기가 있는 곳' (in mayking_story)
/Vollago
요즘도 수업시간에 읽기 시키는지 모르겠네요. 저때는 시켜서 못읽는사람, 발음 정확하지않은 사람...많이 혼났어요. ㅎㅎ. 볼펜물고 훈련도 했다능...^^
카톡 오는거 보면 거의 안돼 뭐 이런거를 안대 이렇게 말하는 애들도 꽤나 되구요..
저도 막 신경쓰면서 쓰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지금 여기에도 틀린 글자 적잖을 꺼에요 ㅎ
방갑십니데이~~~^^
저도 모르게 아이 시버라 캅니다.
저는 최근 들은것중, 온라인요. 온나인으로 발음하는게 어색해요. 올라인 아닌가 싶어서요~^^
저는 올라인입니다! ㅋㅋ
학교에서도 그렇게 가르치고요.
주변에서도 보통은 유월시월 잘 쓰는것 같던데요
아마 부모님의 영향을 받은 분들이 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이텔 쓰던 때에도 여자들이 이거 사죠~ 저거 해죠~ 라고 쓰는거 짜증났었는데 그냥 시대의 변화인가봐요.
ㅔ ㅐ ㅞ ㅙ 다 구분하고
시월 유월 다 구분하는데..
안그런 동년배들 보면 참 불편해서
한마디 해주고 싶어요..
내가 "어린 꼰대" 인가 회의감이 들어요....
ㅠㅠㅠㅠㅠㅠ
꼰대라고 생각안합니다. 시간에따라 변하는것이 언어라하지만 지켜야할건 지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