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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참신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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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어서 빨리 코로나 안정화 시켜서 F1 싱가포르 대회를 정상적으로 개최하고 싶다는 욕구도 어느정도 내재화 되어있지 않을까 하는 추측도 드네요. 엄청난 관광 수입이 발생하거든요.
그렇군요. 기능을 추가해서 보안 솔루션의 일부로 사용하면 좋겠네요.
저걸 사람들 감시하는 데 쓸 줄은 몰랐습니다.
사실 사이버 펑크가 흥분되고 설레고 멋져 보이는 이유는 주인공에 몰입해서죠.
주인공 아닌 사람들에 주목해 보면 사이버 펑크가 얼마나 처참한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디비전이 현실화되는거죠
디비전 댕댕이 넘 무서워요 ㄷ ㄷ ㄷ
지금은 싱가폴만 시도하고 있지만 효과가 좋다고 퍼지면 다른 국가도 구매를 하게 되고 데이터는 더 많이 축적되고 개발에는 더 박차가 가해지고 더 좋은 신제품이 나오고 그런 사이클 이니 원원 아닐까 합니다. ㅎㅎ
소비자가 이미 있는 제품을 사는 형식으로 투자하는거라고 봅니다. 여기서 이미 있는 제품이 아닌경우가 보통 크라우드펀딩에서 보여지고요 ㅎㅎ;;
웨얼 이즈 쩡 코너?
팀쿡: 너의 사료, 대체되었다 전기로.
목이 마른가? 워터 코너는 별매이다.
스뎅 물통 스타팅 프라이스 $999
검색해서 봤는데
기가찹니다. 셔플댄스까지 춘다는
우와 놀라움에 끝까지 봤네요 실존 하는 로봇인가요? ㄷㄷㄷ
쓸떼없이 화면 흔들림이 많으면 백퍼다 싶을 정도로 CG더군요
아...그렇군요;;
(추가) 헐... CG였었나요?
사람이 조정한다는 것인지, AI로 조정한다는 것인지 불명확하네요.
경로를 설정해두면
경로상의 장애물들을 AI로 피하면서
알아서 걸어갑니다.
반자동이라고 할까요?;
와이프가 아직도 무섭다고 하는 블랙미러 로봇개 같군요..ㄷㄷㄷ
사람이 밤새 교대 근무하면서 야간 순찰을 하는것은 이런 기술을 통해 보완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여기 실제 사건 뉴스요 --> https://www.theverge.com/tldr/2017/7/17/15986042/dc-security-robot-k5-falls-into-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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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 근처에도 몇 대 굴러 다녔는데 사실상 홍보용 이상은 못됩니다. 할수있는게 없으니까요. 수상한자를 보면 어떻게 할건데요? 신분증 제시하라고도 못하니..
저 강아지 로봇도 카메라로 사람들 얼굴인식해서? 벌금을 집주소로 날리려나요? 다행히 아직까지 그정도 대규모 인구 얼굴인식은 자동으로는 안되네요.. 어떻게하든지 수동으로 사람들 수작업이 들어가야 가능..
CCTV가 걸어다닌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통제센터와 연결되어서 거동 수상자의 경우는... 스피커를 통해서 사람이 경고하는 기능은 기본 탑재입니다.
보안담당자들 입장에서 돌아다니면서 수상한 것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추적하는 CCTV라면... 한대에 수천만원을 하더라도 무조건 삽니다.
그쵸.. 딱 그정도 기능인거죠..
결국 온라인으로 누군가 사람이 리모트로 봐야하는거죠.
그런데, 이것과 전봇대의 CCTV는 가장큰 차이가 있습니다.
바로 가격과, 배터리죠.. 전봇대 CCTV는 몇십만원 밖에 안하고.. 상시전원이니 24시간 늘 작동..
딱 그 정도라뇨....
범죄 가능성을 판단하고 스스로 찾아가서... 관련 상황을 주시하고 녹화하고...
관련된 책임자를 호출해서 상황을 지켜보도록 하는건데요.
스스로 판단해서 움직이는 경비원보다 훨씬 효율적인 겁니다.
이 놈들은 24시간 쉬지 않고, 심지어 엄청나게 열심히 감시합니다.
사람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뛰어나죠. 기능적으로......
범죄 가능성 스스로 판단? 녹화?
그런게 되었으면 이런 로봇이 유용했겠죠. 그러니까.. 그런게 전혀 사실은 안되고 있다니까요.. ㅎㅎ
범죄 가능성을 스스로 판단해서 알람을 띄우는 시스템은....
이미 서울 시내 지자체별 통합관제센터에서 도입되어서 5년 넘게 운영되고 있어요.
주취자, 배회자, 구석에 웅크린 자, 여러명이 모여서 특정 지역에 오랜 시간 머무르는 자, 몸싸움 하는 자... 등등등...
CCTV는 지자체별로 수천개가 있고, 그걸 사람이 다 쳐다보고 있다고 믿으면 경기도 오산입니다.
이미 서버에서 감시 중이고, 이상 상황 발생 시에만 알람창 띄워서 사람이 보도록 합니다.
권의주의 국가의 시민 통제는 무섭군요.
이러한 연출은 두바이가 종종 합니다. 마틴사 젯팩을 사서 소방용으로 띄운다는 뭐 그런....미래지향적이고 어쩌고...
(지금도 현역 활동중인지는 잘 모르겠음.)
공중보건과 발로 차는 사람들을 핑계로 테이져 달고 침만 뱉어도 지져 버리는 경찰국가로 가는 길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스치네요
진짜 훗날에는 농담이 아닐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