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알람시계도 아니고 정확히 8시만 되면 기다렸다는듯이 오애잉에에에엥에ㅔ엥에에에엥에에에에엥에.. 뭔 진짜 엿먹일려고 새벽부터 장비설치해두고 8시 알람종이 땡땡땡 울기만 기다린건가..ㄱ-)..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여.ㅂㄷㅂㄷㅂㄷ 암것도 모르고 동의서 써준 제 모습이 유머임다..아오..
헐. 매너가 없군용
그저 웃지요. 어차피 애기가 일어나는 시간이어서 일어났으니 덜 억울합니다.....
인건비가 곧 인테리어비라.. 업체에서야 딱 맞춰서 하는거고요..
불편하시긴 하겠지만 집주인이 시간을 조정하기도 그럴테고... 어려운 문제네요
설득과 이해는 불편을 주는 사람이 할 몫이죠.
동의하신 이상 어쩔 수 없죠.
그리고 인테리어 건축은 결국 공기싸움입니다. 하루 일당 2-3십만원 넘는 각파트 기공들 불러다 쓰는데 누구는 너무 아침 시작부터 아니냐? 점심전후는 조용히 살자 퇴근후 집에 왔더니 시끄럽다 등등 다 불만 제각각 나오면 그런 거 다 맞춰서 공사 시간 줄이면 답 안나오죠.
애초에 동의해주는 건 양해를 하겠다는 의미도 있고 언젠가 내가 공사하면 그 때 반대로 양해해달라는 의미도 포함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