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상비약으로 이부프로펜 300개씩 쌓아두고 사는데요..
나프록센은 위가 좀 아픈 것 같고 덱시부프로펜은 좀 비싸서... 부루펜이 걍 잘 듣는 것 같아서유
외출 중 두통이 있어 약국에서 “이부프로펜 주세요” 하고 샀습니다. 그런데 좀 이상함 ㅋㅋ 원래 이런가요?
1. 상표명이 “탁센 400 이부프로펜”
탁센 은 나프록센 약이잖아요?? 아무리 같은 회사 제품이라지만 이건 좀? 이름보고 잘못 산줄 알았네요
2 용량은 400 mg인데 적정 사용량은 200-600mg... 이건 어떻게 먹으라는건지? 적정량에 맞추려면 200mg씩 만드는게 좋은 것 같은데...
그리고 이부프로펜말고 덱시부프로펜 드세용
애드빌 주의사항에도 24시간 내에 6 캡슐 이상(1200mg) 먹지 말라고 써져있구요.
보통 400mg 하루 2~3알도 효과는 충분하더라구요ㅎ
근데 집에 이부프로펜을 300개씩 쟁여놓으신다구요?ㄷㄷ
/Vollago
요샌 두통약을 거의 안먹는데 옛날 습관이 남아있어서유 미국 여행가면 마트가서 사와유
다행히도 이제는 정말 가끔씩만 먹어도 됩니다 ㅎㅎ
녹십자 대표브랜드죠 탁센이...그리고 이런 글 보면 자꾸 직구로 타이레놀 애드빌 말씀하시는분들 계시는데. 의료시스템이든 약이든 미국이 전세계에서 독특한 포지션인거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부프로펜 200짜리도 나오지만.
200두알 드시는 분들은 400한알이 경제적이겠죠?
탁센400 효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