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아이팟터치,아이폰,아패,맥북,워치,에어팟 등등 어지간한 애플에 핵심적인 물건들은 섭렵해본 셈인데
만족도를 매겨보자면? 맥북>>넘사벽>>아이팟터치=에어팟>아이폰>아이패드>워치 순인것 같습니다
아이팟 터치는 사과농장주가 되는걸로 전향하게된 시작점이고 뭔가 애플 입문용으론 딱인것 같고
맥북의 경우는 전반적으로 품질적으로든 실생활에서 활용한것도 그렇고 여러모로 만족스러웟습니다
맥북을 써본 뒤로는 컴퓨터를 바라보는 시점? 이 달라졌을 정도였죠 맥os를 활용해본게요
사과농장 차리신 분들은 만족도 순위가 어떻게 되시나요?
알루미늄이라 생각보다 튼튼하더군요
어차피 맥북은 그저 세컨컴 개념으로 들여온겁니다
메인 윈도 데톱 짱짱한놈 한대 있고 사실은 이게 주력으로 일상생활 하는 물건이죠
맥에서도 아쉬우면 붓캠 깔면 되고
관공서 인증서 관련 무언가를 제외하면 생각보다 맥에서 생활에 필요한 왠만한 것들이 있더라고요
오피스라던가 카톡이라던가 영상 플레이어라던가 토렌트 및 여러 것들이 맥os를 확정적으로 지원하네요
인증서 관공서 관련 무언가를 해야하는건 전체 컴퓨터 사용에 0.1프로도 안되는 시간이라
그 잠깐은 그냥 컴터 키면 됨니다
0. 연탄맥 : 겁나 빠르고 안버벅이는 macOS 머신
1. 아이팟터치 2세대 : 애플 입문 기기
2. 맥북에어 11인치 : 이동성
3. 아이폰 X : 약한 다한증+겨울만 되면 갈라지는 손끝 때문에 FaceID는 저에게 정말 좋았습니다.
4. 에어팟프로 : 매년 출장다닐때 비행소음 해결
5. 아이폰 4 : 깻잎통 디자인 + 레티나 디스플레이
사용해 본 기기는 엄청 많은데 뇌리에 박힌건 이거 6개네요
확실히 에어팟이 저도 음질도 편의성도 연동성도 너무 좋아 만족하는 중이죠
근데 맥북이 줫던 만족감은 아직도 생생하네요 구입하던 첫날부터 생생할 정도라
막상 근데 요즘은 델을 주로 쓰네요...
애플워치는 걍 시간보고 운동측정용이랑 평가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