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알리에 주문하고 (500불 상당)
2일만에 취소했는데...
이게 취소 방식이, 승인취소가 아니라,
결제시 승인대로 청구되고,
취소금액 따로 마이너스 승인으로 청구된거였네요.
(체크도 아니고 신용카드인데 말이죠)
덕분에... 주문시 환율이 3월 19일 1280원 피크 찍었을때고,
취소가 그로부터 약 5일후에 이루어져서 떡락했을 1220~30원대로 진행되었군요.
운이 지지리도 없네요 ㅜㅜ
몇만원 그냥 환율로 날린 꼴입니다.... ㅎㅎㅎ
알리 주문/취소 신중합시다.
카드사에 연락해서 차액 보상받은 기억이 나거든요...
앗...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확인해보겠습니다. 힌트 감사해요~
앗...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확인해보겠습니다. 힌트 감사해요~
확인해보겠습니다. 힌트 감사해요~ 역시 클리앙!
내일 휴일 지나고 전화해볼게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우리(BC)카드인데 시도해보고 결과도 글 올려볼게요!
푸념으로 올린글에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newspim.com/news/view/20150805000335
네, 환차손 상담했고, 어제 차액 입금되었네요, 데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