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52 폭격기는 1952년에 첫비행을 시작하고 55년후터 배치되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개량형인 H 형이 1962년이라고 합니다.
지금 지구상에서 날라다니는 B-52 폭격기는 이 H 형입니다. 58년된 기체(?) 네요
엔진을 교체하거나 기타 부품을 교체해도 기본 뼈대 동체는 그대로 라고 하니
진짜 노인학대 급입니다. 2010년대에 동체를 제외하고 나머지 부품을 싹 교체한적이 있답니다.
이때 가격이 1천억원 수준인데 B-1 폭격기 가격이 5천억이라 앞으로도 현역을 더 뛴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이 H 형이 58대 남았다고 합니다. 수십대는 현역으로 뛰고 있고
나머지는 창고에 그대로 쳐박혀있다고 합니다. 고장이 나거나 문제 혹은 전쟁이 벌어지면
창고에 있는 B-52 꺼낸다고 하네요.
미국이 제공권을 잃을일이 없으니까 앞으로 20년 이상은 B-52 더 운용한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에 디지털 콕핏으로 다 갈아엎는다는 계획도 있으니..
그영화 명작이죠
/Vollago
a10 도 비슷한 이유로 운용중이죠
제공권을 뺏길일이 없는 미국;;;;
보강을 하거나 뭔가 조치를 하겠죠
이제는 내부 통신장비를 비롯한 조종 시스템에 현대화라는 마개조를 추진 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