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사태로 헬스장 문닫기 전에는
최소 한달에 20번은 헬스장 가서 40~45분 러닝머신 7km로 놓고 빨리걷기 하고,
20~25분 정도 기구 몇가지 15개씩 3세트 돌렸었습니다.
그렇게 6개월을 했는데도 고작 2킬로 내지는 요요로 원상복귀하던 체중이
코로나 사태 터지고
토/일 집 근처 산(왕복 2시간) 주 2회 탔더니 한달만에 5킬로 빠졌습니다.
식단은 크게 변화 없는데 헬스장 돈 아깝네요
코로나사태로 헬스장 문닫기 전에는
최소 한달에 20번은 헬스장 가서 40~45분 러닝머신 7km로 놓고 빨리걷기 하고,
20~25분 정도 기구 몇가지 15개씩 3세트 돌렸었습니다.
그렇게 6개월을 했는데도 고작 2킬로 내지는 요요로 원상복귀하던 체중이
코로나 사태 터지고
토/일 집 근처 산(왕복 2시간) 주 2회 탔더니 한달만에 5킬로 빠졌습니다.
식단은 크게 변화 없는데 헬스장 돈 아깝네요
하루 30분정도(70~80층) 해주면 살 쭉쭉 빠집니다.
헬스장에서도 유산소 시간을 좀 더 늘리시고 (감량만이 목적이시라면)
이제 다가오는 여름철에 날씨 무관하게 꾸준하게 할 수 있는점이 장점이죠
다만 부상의 위험이 크고 하산 후에 출출해서 막걸리랑 파전 먹으면 도루묵이 된다는 문제점이..
그거만 극복하면 등산만큼 좋은 운동도 없습니다
어정쩡한 유산소 운동은 오히려 식욕을 증가시켜서 더 많이 먹기 하죠. 그냥 맘먹고 탄수화물 줄이는 게 효과가 큰 거 같아요. 물론 둘 다 하면 혀과 직빵
운동 필요없이
탄수화물을 줄일수있는데로 줄이면
한달에 10킬로는 기본입니다.
지금 전 1월말부터
식단 조절해서
80중반에서
지금68로 만들었네요
먹는것 신경쓰시면 금방 줄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