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 수세미로 긁거나 쇠젓가락으로 긁지 않는 한 외관은 진짜 멀쩡한데, 계란 후라이하면 다 달라 붙으니 쓸 수도 없고... 그래서 교체할 수 밖에 없지만, 뭔가 자원낭비라는 생각이 항상 들어요.
관련업 이야기들어보면 해외에서도 가성비 못맞추는 국산 캐스팅 저렴이 후라이팬들
비싸야 2만원이고 쇳덩이라 재활용도 잘 될것 같은데요;;
전 2년만 지나면 흡입력 떨어져서 바꿔야 하는 엘모사 청소기가 더 자원낭비 같습니다....TT
벗겨진데서 유해물질, 발암물질 나와요 ㄷㄷㄷ
익숙해지면 뭘해도 무쇠팬이 맛나요
다음엔 스댕도 써볼까하네요
둘다 있는데 무쇠만 쓰게 되네요. 스뎅은 설겆이할때 트리오를 써도 되니까 뭔가 관리가 깔끔한
느낌이 좋긴 한데 무쇠보다 민감한 타입이라 잘 달라붙어서 쓰기가 힘들더라구요
깨끗하게 관리하기도 힘들구요
무겁고 관리하기힘들어서 다시 코팅팬 사게됩니다.
사용하기 까다롭지만 적응 하니 좋네요.
자원낭비 같으면 고물상에 버리면 되지 말입니다
쓰는데 진짜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돈 좀 생기면 모비엘 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