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곧 80~20% 사이로 충전 사이클을 맞췄는데도
시간이 오래되니 제 홍미노트7 배터리도 많이 늙어버렸네요.
거의 가득 충전을 해도 갑자기 쑥쑥 배터리가 빠져나가네요.
노트5는 무상-유상으로 거의 일년에 한 두 번씩 배터리 교체를
했었는데
서비스센터에서 배터리를 교체하기 어려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중국폰들은 어떻게 배터리 노화를 해결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역시 조심해서 쓰다가 중고판매후 신모델을 사는 패턴으로
사용하시는 걸까요.
면적이 큰 안드로이드 태블릿 같은 경우는 배터리 한번 교체
하고 나니 주변부 크랙 생기고 빛샘까지 덩달아 생겨서
안하니만 못하다고 하더군요.
노트북의 경우는 좀 다른데
제 에이서노트북은 배터리 수명 관리 유틸이 없어서
늘 어댑터를 꽂은 상태에서 몇년을 썼는데
사용자가 알지 못하는 사이 배터리 효율이 다 해서
어댑터 뽑으면 1분도 안 되어서 전원이 빠지더군요.
노혼이 베터리 수명이 좋은 편은 아니라고하더군요..
/Vollago
직접 교체해서 사용중입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혹시라도 좀 막 굴리시거나 해서 일찍 오더라도 애플에서 10만원대에 배터리 열화품을 리퍼제품으로 교체해 줍니다.
아이폰이야 뭐 사설도 있고 정식 센터에서도 가는데 문제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