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투입 후 탄알집 제거 -> 노리쇠 후퇴 고정 -> 탄알 제거 (이미 여기서 끝) -> 노리쇠 2~3회 후퇴 전진 -> 격발
사격 후 노리쇠 후퇴고정- 눈으로 약실 확인(이미 여기서 끝)- 노리쇠 2~3회 후퇴 전진 후 격발인데
해당 프로세스에서 총이 나갈리가요...
이 프로세스를 제대로 안 한거죠 뭐... 후임이 근무투입 후 공포탄 쏴서 군장돌았던 사례는 있습니다
믿음행복
IP 61.♡.250.10
04-30
2020-04-30 11:00:29
·
저는 없는데 옆에 있었어요
IP 121.♡.147.33
04-30
2020-04-30 11:17:12
·
탄창을 제거하면 실탄이 남아있을곳은 노리쇠부분 밖에없죠. 노리쇠가 닫혀있으면 실탄이 총구부분에 머물가능성이 있으므로 만일 실탄이 총구에 남아있다면 노리쇠를 잡아당기으로써 걸쇠에 의해 실탄이 밖으로 튀어나오게 되면서 소총에는 어떠한 실탄도 남아있지 않게 됩니다. 그러면 문제는 노리쇠가 후퇴할때 걸쇠가 문제가 생겨 실탄을 걸어서 밖으로 내 보내지 못하는 고장이 아니면 위에 글쓰신같은 경우는 생길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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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장매고 뛰데요....
말년 병장이 방탄으로 맞는거 처음 봤네요. ㄷㄷㄷㄷ
그리고 비오는 날 먼지날릴 정도로 쳐맞는 것도봤ㄷ;;;;
근무 투입 후 탄알집 제거 -> 노리쇠 후퇴 고정 -> 탄알 제거 (이미 여기서 끝) -> 노리쇠 2~3회 후퇴 전진 -> 격발
사격 후 노리쇠 후퇴고정- 눈으로 약실 확인(이미 여기서 끝)- 노리쇠 2~3회 후퇴 전진 후 격발인데
해당 프로세스에서 총이 나갈리가요...
이 프로세스를 제대로 안 한거죠 뭐... 후임이 근무투입 후 공포탄 쏴서 군장돌았던 사례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