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비, 노무비, 경비, 일반관리비, 산재보험료, 고용보험료 등등 다 이해 하겠는데...
부가 가치세가 마지막에 10% 붙더라구요.? 띠요오오옹;;;
분명히 인테리어 사장님들도 재료를 살 때 부가 가치세를 내고 살터인데.. 거기다 내가 다시 부가가치세를 낸다니 뭔가 이상했어요. 심지어 노무비에 부가가치세가 붙는건... 1g도 생각 못해봤었는데 말이죠.
재료비, 노무비, 경비, 일반관리비, 산재보험료, 고용보험료 등등 다 이해 하겠는데...
부가 가치세가 마지막에 10% 붙더라구요.? 띠요오오옹;;;
분명히 인테리어 사장님들도 재료를 살 때 부가 가치세를 내고 살터인데.. 거기다 내가 다시 부가가치세를 낸다니 뭔가 이상했어요. 심지어 노무비에 부가가치세가 붙는건... 1g도 생각 못해봤었는데 말이죠.
해먹으시는 분들은 하나도 없나본데 신기하네요.
그리고 부가세 다른 곳은 소비자가 헷갈리지 않게 포함된 가격으로 계산해주는데 왜 일부 업계만 다 계산때리고 나중에 10% 붙일까요?
마지막 질문은 그냥 업체가 쓰레기라 그래요
안타깝지만 세상에 안좋은 사람이 많아서 정상적인 사람까지 욕을 먹네요
견적 조건에 부가세 별도로 써 있다면 그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원하면 10% 내고 부가세 자료 발급 요청하면 됩니다
10억짜리 집은 1억이 부가세라는
미용실서 아줌마가 손가락만 놀려도 영수증에 부가세 찍혀있어요
소비자에게 받아서 사업자가 대납을 하는거에요.
사업자가 원재료를 살 때 이미 낸 부분이 있다면 그만큼 빼고 납부할 뿐이고요.
편의점에서 물건 사셔도 면세인 미가공 농축수산물이 아닌 이상 대부분 10%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업자는 나라에 또 세금을 내요.
최종 단계에서만 한방에 메기지는 않고 중간 과정에서 꾸준히 내고 돌려받고 반복하며 이중 과세부분은 걸러내고 순수 부가가치부분만 남게 되는식으로 최종 소비자가 부담하죠
무슨 제품이건 그 제품을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들을 구입하는데도 부가세는 내고 구입하죠
그리고 제품을 판매할때도 부가세를 붙여서 판매를 하구요.
그래서 추후 부가세 신고할때 매입 (제품을 만들기 위한 재료 구입 비용등) 액 등에 대한 부분을 고려해서 신고하거나 추후 환급 받는겁니다.
10% 부가세를 업자가 물어야 한다고 내가 왜 내냐고 생각하신다면 쉽게 말해 내가 낼 세금을 공사하려면 당신이 내 세금. 이런 말이예요
그렇다면 10% 에 10%를 더 올렸다는 이야기인데 마루 깔때 200만원 부가세 별도를 220부가세 별도라 쓰고 10%를 또 부가세 맥인다고요? 그럼 계산서 발행하면 242만원인데 소비자가 아 네 그렇군요 넘어갈까요? 말씀하신 내용은 업자 입장에서는 쉬운 말씀은 아닙니다 장사 그리 쉽지 않아요 ㅎㅎ
인테리어 진행중에 소비자가격 10만원짜리 환풍기 하나를 추가하였는데(마진 5% 계약),
그러면 (재료비 90,910 + 마진 4,550) * 1.1 = 105,000원이 추가청구가 되어야하는데,
실제로 (재료비 100,000+ 마진 5,000) * 1.1 = 115,500 원이 추가되더군요.
이런걸 따지면 인테리어 품질 해코지 할것 같고, 그 업자에 재료비 명세까지는 요구할 수 없었기때문에 그냥 그렇게 놔뒀다고 하셨습니다만, 기분은 더러웠다고 하셨어요
일반 소비자는 환급을 못 받기 때문에 부가세 별도로 하시는 게 낫죠 오히려 슈퍼에서 10만원어치 샀는 데 그 10만원은 부가세가 포함된 금액이기 때문에 소비자가 현금영수증은 발행 안한다면 세금 꿀꺽 하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