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베트남에서 1년 정도를 지내 보았는데 최근 사이에 다낭 나트랑 휴양지가 인기를 끌고 하노이 소개 하는 티비 프로를 보고 우리 나라에서 코로나 이전에 일본 불매 운동 이후로 베트남이 관광지로 강세였는데 진짜 알려지지 않는 좋은 관광지가 많은 곳은 인도네시아라고 봅니다. 관광을 가서 가장 먼저 부딪히는게 사람인데 인도네시아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국 사람에게 상당히 호의적이였고 국민성이 상당히 좋은 민족이라는게 느껴졌습니다.
인도네시아가 다소 비행기 값이 비싸고 베트남보다 멀어서 아직까지 관광지로 크게 뜨고 있지 않지만 동남아 국가 중 에 상대적으로 좋은 치안과 낮은 물가나 좋은 풍경의 해변가와 특색 있는 음식 그리고 인도네시아 국민들의 친절함을 접해 보면 좋은 일본과 베트남의 충분한 대안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베트남의 최근 몇년 사이에 경제가 급격히 팽창하면서 대부분의 관광지의 부동산과 물가가 급격하게 오르면서 관광 가면서 쓰는 비용대비 서비스도 안좋고 다수의 관광 가시는 분들이 치안이나 바가지로 불만을 겪는 분들이 종종 있었는데 저는 진정한 동남아의 숨은 보석은 인도네시아가 아닐까 합니다.
최고장점은 중국인 한국사람이 정말 없어요.
대부분 호주사람.. ㄷㄷㄷㄷ
근데 그후로 윤식당이...
제주항공에서 직항내주길ㄷㄷㄷㄷㄷ
역사적으로 중국 사람한테 악몽과 같은 곳이라 인기가 좀 없을 겁니다.
동남아 국가 중에 인도네시아가 중국의 영향력이 가장 적은 곳입니다.
당장 노재팬으로 빠진 여객이 3박5일 일정도 못내다보니 일부만 동남아 빠지고 대부분은 그냥 사라졌어요. 생각보다 한국사람들 휴가 붙여서 못씁니다.
코로나 종식은 언제가 될런지 ㅠ
그 폴로는 아시는 폴로가 아닌...
우리나라 에비수 와 같이 이름 로고 먼저달고 파는거래요
그리고 인니도 벳남처럼 나중에 저럴 수있다 가능성도 늘 생각해야 할 거 같아요.
자물쇠 부분도 3단으로 길이조절되고..
유니클로 팬티야 어느 옷브랜드도 똑같이 만드는곳이 있거나 대체가 가능하지만,
솔직히 여행지에서 대체가 베트남=인니 도 아니고 서로가 대체불가능이죠..
일본도 마찬가지고요... 일본이 가고싶은데 일본대체여행지를 갈수없는것 아니겠습니까...
마찬가지로 베트남가고싶은데 인니가는건 아예 다른나라에 다른문화권에 다른모습인데 여행대체지 논하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전 코로나풀리면 파키스탄갈려구요
잘 해야 마나도(MDO) 혹은 발릭파판 정도인데 여긴 관광 인프라가.. ㅠㅠ
일본때문에 생긴 거품이 빨리 꺼져 다행이라 생각들어요...
정말 베트남은 태국보다도 음식/마사지/관광 좋은우위 1도 없는 나라라고 생각했거든요
인니가 관광지로 더 좋은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데 일단 일정이 기본 일주일은 잡아야하고 화산이라도 터지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