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에 네마와시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말로 하면 사전교섭이나 밑밥 뿌리기 정도 될 것 같은데...
토왜기더기들이 일제히 일본을 돕자는 똥더미를 뿌려대는 걸 보니
본국에서 토왜들에게 지령이 떨어진 모양입니다.
몇 주 전부터 길바닥에서도 죽어나가는 변사자가 속출하는 걸 보면
아마도 실제로는 수백만 일본인이 코로나에 이미 감염되었고 이미 의료시스템은 붕괴되었기에
이대로라면 이번 주 다음 주 정도 되면 감염자와 사망자 수는 더이상 감출 수 없는 지경에 이를 거라는 건
암만 아베가 머저리라 해도 모를 수 가 없겠죠.
이런 상황에서도 지들 주둥이로는 차마 대한민국 정부에 도와달라는 말을 할 수 없으니
토왜들을 시켜서 '인도적' 지원 여론을 만들어 밑밥을 깔고 이에 은근슬쩍 올라타려는 얕은 수로 밖에 안보입니다.
꼼수 쓰지 말고 왜왕과 아베는 사무라이답게 土下座!
당장 목요일부터 우리 발등의 불부터 껐으면 좋겠습니다.
일본 컨트롤 타워가 바뀔 때까지는 관망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국내에서의 세컨드 웨이브를 대비하여 물량을 비축해 두는 것이
합리적이겠네요. 돕긴 어딜 도와요... 물자가 썩어넘쳐도 차라리 비축량을 늘리거나
그게 안되면 차라리 소각을 하고 말지,
그걸로 왜구를 돕는다는건 아예 논외의 이야기입니다.
비웃음 당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