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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배우들은 연극을 기반으로 연기 인생을 시작합니다.
그 뒤 드라마, 영화 순으로 연기를 확장시키죠.
물론 드라마와 영화를 찍고 인지도가 많이 생긴 이후도 간간히 연극으로 돌아와서 작품을 합니다.
그래서 영화내에서 영국 배우들의 감정 연기나 표현이 좋지만 뭔가 연극톤의 말투가 이상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연극 <프랑켄슈타인>은 영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감독 대니 보일 (슬럼독 밀리어네어, 트랜스포팅)에
베네딕트 컴버배치라는 유명 배우가 연기했기 때문에 최근 십수년중 가장 유명했던 작품입니다.
순식간에 표가 다 매진이 되어서 쉽게 볼 수 없는 연극이었기도 하지만
베네딕트와 죠니 리 밀러(트랜스포팅, 엘레멘터리) 하이드와 프랑켄슈타인으로 돌아가면서 연극했기 때문에
두 배우의 각기 다른 배역과 연기를 볼려면 최소 2회차 관람이 필요했습니다.
물론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하이드(괴물)로 연기하는 날은 더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습니다.
이 작품을 유튜브에서 영국 국립 연극원에서 유튜브에 공개됩니다.
2011년도 작품인데도 영국에서 이만큼 화자되었던 연극이 없었던만큼 보시는데 후회가 없을 거 같습니다.
아직 날짜와 시간이 아니라서 영상이 나오지 않는 거 같습니다.
영국 시간 7시 이후로 방송된다고 되어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