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평생 부모님과 아파트 살다가
단독주택으로 독립해서 살고있습니다
아파트가 삶의 질은 더 나은거같은데 내 마당이 있고 층간소음 해방 등의 좋은 장점 등도 있네요
하 ... 진짜 돈벌레가 가끔 기어다닙니다 뒤창고에서 부터 집으로 들어오는거같은데 가끔 tv보다가
tv위로 슬금슬금 기어가면 남자인데도 소리지르면서 도망갑니다 ㅡㅡ;;;
휴지로 잡기 뭐해서 책으로 툭치고 물티슈로 닦고 시체는 밖에 버리는데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할듯 합니다 .... ㅠㅠㅠㅠ
세스코 가능할까요
/Vollago
세스코가 월정기 시스템인가요 ?
아니면 그냥 한번 딱 해주고 가는건가요 ?
외부 진입로등을 막아주면 돈 지불할 의향이 있습니다 ..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Vollago
신축이라 바퀴는 없을거같은데...
근본을 잡아야할거같습니다 ㅠ
혼자 살아서 난방비 아끼려고 ... 제 침실 제외하고는 난방을 안돌립니다...
거실온도가 지금 17도인데요 그래도 기어들어오네요 ㅠㅠㅠ
우마처럼 먹어버리는것도 방법이죠...
으 ㅠㅠㅠ 썸네일만 봐도 극혐입니다
저 미친놈들은 전투력은 강하게 생겼어도 책으로 스치기만해도 바로 사망이더군요
... 물기까지 하나요 ? 더 무섭네요 ㅎㅎ ;;
고양이 키우면서는 못 쓰는데.. 그전에는 꽤 잘 썼어요.
패스트 세븐.. 어쩌구 였는데..
사라졌어요....
예가 잡아먹었나???
최근에 돈벌레 나온거 비닐끼고 바깥에 방생해줬내요
사람엔 무해한 약재 있어요
2. 그리마가 익충이라고들 하는데 생긴 것만 봐도 심장에 해롭고 물기도 하기 때문에 마냥 유익한 것은 아닙니다.
3. '마툴키 플러스'라는 바르는 살충제로 효과를 보았습니다. 붓으로 벌레가 다니는 길목에 발라두는 액상 살충제인데 일주일에 한번씩 모든 의심가는 모서리나 길목에 처발처발했더니 한달 후쯤 더이상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층 아파트입니다)
4. 그리마가 바퀴벌레를 없애주는 효과도 항상 신뢰할 수는 없습니다. 둘이 집안 각각의 영역에 따로 살기도 합니다. (저희 집)
5. 바퀴벌레는 돈으로 (세스코나 맥스포스) 비교적 간단히 구제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리마는 특약처방이랄 것이 없으므로 지속적인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저도 1년에 2번 마툴키를 둘러 줍니다. 벌레 다닐만한 길과 창틀 문틀 등등이요. 살짝만 스쳐도 벌레들이 다 죽는 거 보니 엄청 독한 것 같지만 벌레는 무섭...
옛날에 원룸에 그리마가 알 까서 전쟁 치른 적이 있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