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호성을 용의자로 지목한 후에도 이를 철저히 비밀로 한 채 수사를 진행하였다.
그러나 SBS 취재진 역시 모종의 경로를 통해 용의자가 이호성이라는 사실을 파악하고 단독 보도를 준비하였다.
이 사실을 알게된 경찰 수사팀은
SBS를 찾아가 범인 검거가 임박했으니 보도를 조금만 미뤄달라고 요청했으나
SBS 측은 이를 거부하고 범인이 이호성이라고 단독 특종보도를 한다.
이 보도를 때문인지 검거를 못하고.. 자살 변사체로 발견하게 되죠..
단독범행이냐 공범이 있냐 중요한 부분이었는데..
동업자 모씨는 아직 행방불명 상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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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실종된 동업자의 행방
2005년 이호성의 동업자이자 광주 지역 모 조직폭력배 행동 대원이었던 조모 씨가 이호성을 만나러 간다며 집을 나선 직후 실종되었다. 조 씨의 가족들은 실종이라고 주장했으나 경찰은 잠적으로 결론내렸다가 네 모녀 살인 사건이 발생하자 다시 수면 위로 올려 수사를 재개하였지만 연관 인물인 이호성이 사망하고 증거도 없어 영구 미제 사건으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정황상 이호성과 연관될 가능성도 있지만 이것은 영원히 풀리지 않을 영역일 것이다.
동업자라면 이호성과 채권, 채무 관계가 얽혀있을 것이며 역시 살해당했을 가능성이 있다.
이 외에도 내연녀의 전 남편이 자살하는 등 이호성의 주변에선 여러 사건이 많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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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조폭이 이호성에게 죽임을 당한걸수도 있고..
반대로 공범이었던 조폭이 꼬리자르기로
자살로 위장해서 이호성을 죽였을 수도 있고..
동업자 부분 잠적이지 사망인지 모르는 부분입니다.
SBS가 큰일 한거죠..
셀프 사형을 선택한건지는 몰라도.. 중요한건
공범 여부나..
여죄 부분에서 놓친게 큽니다.
넵
당시 보도 자료까지 남겨뒀을줄은 몰랐네요..
방송국 입장에선 자기 잘못은 1도 없다고 생각하는 거겠죠.
1:11:13 에서 이호성 사건 관련 언급됩니다.
넵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