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분들은 의상자 지정하고 영주권은 아니여도 최소한 합법적으로 일 할 수 있게 해줘야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의료보험만 축내는 검은머리외국인보다 더 우리나라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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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 사는 이웃 장선옥 손양초교 교감은 “치료를 받던 알리에게 ‘신분이 들통날 텐데 왜 불 속으로 뛰어들었어? 왜 구했어?”라고 물었더니 ‘사람은 살려야 하잖아요’라는 답변을 들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그 말을 듣고 무너져 내렸다”고 말했다. 장 교감은 이어 “화재 현장에서 목숨을 걸고 사람을 구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 알리는 아직도 현장에서 숨진 아주머니를 구하지 못한 죄책감에 잠을 설치고 있다. 아무리 불법체류자라고 해도 열 명 이상의 한국인을 구하다 다친 알리를 아무런 보상 없이 내쫓는 것은 너무나 가혹한 조처”라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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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area/gangwon/941171.html?_fr=mt2
법대로 추방하고, 즉시 귀빈으로 초청합시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저런 숭고한 행위는 마땅히 칭찬받을만 합니다.
그러나 법의 허점을 노려서 범죄를 저지르는 일을 많이 봐와서 그런지 조심스런 마음에 글을 남겼는데 표현과 내용 면에서 너무 경솔했던 것 같습니다.
아래 답글 달아주신 분들의 질책을 달게 받겠습니다. 죄송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Vollago
맨손으로 발코니 올라가 아이인가 구한 난민이었죠..
그 영상 기억이 나네요....
다행입니다
잘대처하길 바랍니다
아마 이렇게 처리될 겁니다.
주민들도 대단합니다 치료비도 모아주고 군에다 직접 의가상자 신청도 하고
양양군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섰군요
더 더움 되는 사람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