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엄마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아기가 계단을 향해 기어감 큰일날뻔한 상황에서 몸을 던져 디펜스 2번 : 이후에도 아기가 계단쪽으로 못가게 몸으로 통로를 틀어막고 버팀 엄청 가파른 계단이라고 하네요...
넘나 감동적 ㅠㅠㅠ
이분때문에..
CCTV를 다시 찍었나 보군요.
ㄷㄷㄷ
근데 냥아치 아니고 너구리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사건도 있었죠
너 안비켜???
대충 초등학교 저학년생 수준까지는 나온다고하죠.
고양이의 동작이 범상치 않네요. 놀랍습니다.
근데 까만 냥이는 그와중에 구경중 ㅋ
그만 좀 먹어 ㅠ
이거 같네요 ㄷㄷㄷㄷ 곤냥이 한 번 울고 잡고 미네요...안에 인간의 영혼이 들어있나...
진돗개도 주인의 가족을 보호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하다고 하던데.. 심지어 주인이 돌보면서 키우는 가축들까지. 참 반려동물들이 이렇게 공감을 하는 것을 보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우리가 잘 모르는것 뿐이죠.
넌 내 허락 없이 다쳐서도 안된다옹!!
이런건 일종의 권법인데 말이죠. 사람으로 치면 자기보다 더 큰 떡대를 날라차기로 거꾸러뜨린건데.
1 아기를 계단으로 밀어뜨리려 했으나 아기가 거부함
2 꼬리 흔들며 계단 쪽으로 유인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