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할애비귀신님 생산량 대비를 해야죠 대량생산 일수록 단가가 내려가는데 생산량대비 수요가 일정 이하로 내려가면 생산 단가가 올라갑니다 그리고 가격이 낮아지면 수요가 올라가야하는데 음료쪽은 거의 공짜인 질좋은 식수가 있다보니 가격이 낮아도 수요가 안올라요 수요가 적어 대량생산량으로 단가를 더낮추는 효과도 없고 싸게 판다고 수요가 올라가지도 않고 기업은 적정이윤은 무조건 남겨야 하고 당연히 비싸지죠 국내 식수 자체가 경쟁력이 너무 좋아요 싸고 질좋고 인식또한 물을 사먹어야 한다는 것에 대한 이해도 적습니다 생수가 국내 뿌리내리는데도 상당히 오래걸렸고 지금도 식당에서 물 사먹는다는 개념이 없어요
주로 음료들 싼나라들이 음용수 대신 음료 문화 발달이 큰 나라죠 식수 자체가 안좋다 보니 차나 다른 음료가 식수 위치인데 한국은 동네 뒷산에서도 광천수가 나오는 나라 입니다 차같은 음료가 식수위치를 차지 한적이 없어요 물과 차같은 음료를 칼같이 구분하죠 한국에서 차나 음료는 기호식품이지 생활 필수품이 아닙니다
신조
IP 117.♡.27.40
04-19
2020-04-19 14:46:55
·
한때 뉴질랜드가 콜라가 가장 비싼 나라였어요.
한국이 그리 비싼건 아닐거에요. /Vollago
푸어
IP 106.♡.11.206
04-19
2020-04-19 15:03:27
·
저는 미국가면 콜라가 마냥 저렴할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좀 놀랜...
했쥬
IP 111.♡.93.60
04-19
2020-04-19 15:06:14
·
@푸어님 저렴한데가면 미칠정도로 싸구요 아닌데가면 뭐 ㅎㅎ 다그런거죠
램프아이
IP 222.♡.186.169
04-19
2020-04-19 18:01:35
·
콜라 안마신지 2년쯤 되었네요 정신나간 가격입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콜라보다 펩시가 더 비싼거 보가
가장 충격받았습니다.
뭐...캄보디아는 맥주가 생수보다 더 싸요.
싱가폴도 생수보다 콜라가 더 싸고요
옆나라 왜국보다 비싼건 진짜...
비싸도 심하게 비싸니깐 문제죠;
마트가면 100엔에도 사봤구요 ㅠㅠ
캔콜라 250ml짜리가 1400원이 정가고...
500ml 짜리가 2000원이죠 ㄷㄷ
콜라값은 북유럽수준인거 같아요
미국이비싼게 이상하긴한데
일단 음식점 가격 이랍니다
음식점은 서비스 마진(인건비,임대료등) 붙어서 비교 하기가 좀...
편의점 가격이 가장깔끔하죠
작년 미국 월마트 갔을때 2리터 4개들이가 4달라였으니깐요 ㅎㅎ;;
음식점 가격이라고.... 리테일 가격은 찾을 수가 없네요
수요가 적으니 이익을 낼려면 비싸게 팔아야죠
싸게 판다고 수요가 느는 시장이 아닙니다
기사보면 한국인들은 탄산음료를 가장 많이 먹는다고 하는데요;;
맞습니다.
저렇게 팔아도 크게 이익을 못본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최근에 가격 올린거고
많이 안마셔서 어쩔수없죠
아뇨. 물을 압도적으로 다른 나라에 비해 많이 마십니다. 한국수질이 좋아서 그렇죠
다른 나라는 물은 안마시고 음료 소비량이 많죠.
절대적 소비는 많지 않습니다
탄산수 포함 무가당 탄산수 포함이죠
애초에 차나 커피등 음료 문화가 대중적인 나라 였던적이 역사적으로 별로 없어요
과거엔 동내 뒷산만 가도 a+급 광천수가 널린 지역 이었죠
지금도 적지는 않습니다
맞습니다.
다른 나라는 석회등 수질 좋은 물은 구하기 힘들어 차나 음료를 마시는 문화가 있어서 소비가 높죠. 우리나라는 물 수질이 너무 좋아 딱히 음료를 마시지 않죠. 물론 꾸준히 늘고 있긴할겁니다 특히 커피
대량생산 일수록 단가가 내려가는데 생산량대비 수요가 일정 이하로 내려가면 생산 단가가 올라갑니다 그리고 가격이 낮아지면 수요가 올라가야하는데 음료쪽은 거의 공짜인 질좋은 식수가 있다보니 가격이 낮아도 수요가 안올라요
수요가 적어 대량생산량으로 단가를 더낮추는 효과도 없고 싸게 판다고 수요가 올라가지도 않고 기업은 적정이윤은 무조건 남겨야 하고 당연히 비싸지죠
국내 식수 자체가 경쟁력이 너무 좋아요 싸고 질좋고 인식또한 물을 사먹어야 한다는 것에 대한 이해도 적습니다
생수가 국내 뿌리내리는데도 상당히 오래걸렸고 지금도 식당에서 물 사먹는다는 개념이 없어요
차같은 음료가 식수위치를 차지 한적이 없어요
물과 차같은 음료를 칼같이 구분하죠
한국에서 차나 음료는 기호식품이지 생활 필수품이 아닙니다
한국이 그리 비싼건 아닐거에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