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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키리 프로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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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그란트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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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프론티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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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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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성 드라큘라 월하의 야상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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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퀘스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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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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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스 오브 파이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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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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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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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로크로이스 이야기
이중 제일 힘들었던건 드래곤퀘스트7이 가장 어려웠어요
일본 게임 불매로 인해 게임 리뷰만 기웃 기웃 거리다가 생각나서 적어봤어요
솔직히 7의 그림자 때문이지
8도 시스템적으로 보면 재미있는 게임이었죠...
레벨 대신 정션 개념으로 해서 적의 난이도를 결정하는 통에
노정션 플레이가 대세가 되었지만요...
+ 좋은 기술 뺏어와도 쓰면 약해지는 정션시스템...
덕분에 케릭터 호불호가 확실하죠
그런 의미에서 FC의 6는 케릭터 바꿔쓰는 맛이...
전 와일드 암즈 세컨드 이그니션도.. -_-
오프닝 심심할떄마자 찾아듣죠.
저기서 지금 시리즈 유지하는게 몇개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