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낙연 총리가 국무총리 후보자로 인사청문회를 받을때,
청문회가 정회되자
곧바로 세월호 유가족 은화 어머니께 전화를 걸었다고 한다.
조은화 양의 유골이 발굴됐다는 소식이 들어왔기에.
이낙연 "뭐라고 말씀드려야 하지요?"
은화어머니 "다행이다."
이낙연 "다행입니다.
은화 어머니께서 울지 않으셔서 고맙습니다."
세월호 6주기를 앞둔 총선이었기에
일찌감치 이낙연은 압도적인 표차이로
당선이 확실시 됐지만
겸허한 자세를 유지하며
민주당 들뜬 분위기도 자중시킴


이낙연은 전남도지사 시절
세월호가 목포에 거치된 한달동안
10여 차례 이상을 다녀갔다고 한다.
현장에서는 이낙연이 해양수산부 직원보다
더 자주 다녀간다는 말이 나왔을 정도.
이낙연은 국무총리로 지명되고 나서 유가족 분들께
"총리가 돼도 이 번호를 바꾸지 않을테니
언제든지 전화 주십시오"
라며 전화번호가 적힌 명함을 드렸다고.

현재 넝쿨째 복덩이 굴러들어온 종로

오탈자 하나라도 나오면
불호령이 떨어지는 일이 다반사였던
이낙연의 깐깐한 업무처리 때문에
힘들어하며 한계에 다다른 공직자들을 보면,
이낙연 총리 부인 김숙희 여사가
"저런 사람이랑 아예 같이 사는 나도
지금까지 잘 참고 있으니 좀만 더 견뎌달라"
며 다독여 주셨다고ㅋㅋ

그래도 일 하실때 말고는
다정다정 ㅋㅋㅋ
[ 10년도 넘게 쓴 텔레비전을 큰맘 먹고 29인치로 바꿨다.
신나서 남편의 반응이 너무 궁금했는데
막상 집에 들어 온 남편은 몰라보는게 아닌가.
바뀐 것도 모르고 서운하다고 투덜거렸더니
이낙연 전 총리의 이 한마디에 마음이 사르르 풀리더라고
“집에만 들어오면 당신 밖에 안 보이는데 어떻게 해!” ]

배우고싶다 저 말 한마디로 천냥 만들어내는 능력 ㅋㅋ
제 마음에 차기!!
제 와이프는 이미 포기했어요.. ㅋㅋㅋ
유이하게 반대하신 분.
/Vollago
대통령이 되려면.
문통으로 높아진 눈높이를 충족시킬 거의 유일한 선택지라 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문재인 대통령님
들도 다 귀하신 분들 이지만 이낙연 국회의원 님 역시 우리에게
너무나 귀하신분 입니다 언제 까지나 응원 합니다
문재인 입니다.고쳐 주세요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볼수록 겪을수록 진국이세요.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