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사립 유치원으로 시끄러웠는데 사실 그거보다 더 심각한게 요양원과 요양병원입니다
저랑 같은 아파트 사시는 분들중에 유치원과 요양병원을 같이 운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노다지거든요
정부에서 운영비의 80%를 지원해주는데 감시가 제대로 안되서 비자금 쌓기 너무 좋습니다.
예전 사립학교, 사립유치원으로 돈 번 사람들이 요즘은 요양원, 요양병원을 많이 합니다
어린이집은 부모들이 관심이 많아서 관리가 되는데 요양원은 보호자들이 관심이 없어서 관리도 엉망입니다
국가가 운영하는것도 아니고 개인이 운영하는 영리시설이라 서비스질 심각합니다
더 걱정되는건 더 좋아질 전망도 없다는거죠
스웨덴 요양원 구경하고나서 한국 요양원 가보면 뭐 그냥 감옥이나 다름없어요
다들 돈 많이 버세요
우리나라는 돈 없으면 미래에 정말 비참해집니다.
지금도 이럴진데 고령화가 심해질 미래는 뭐 상상도 안가네요
참 맘 아픈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