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eth님 욕은 아닌데 아~이씨!!! 하고 부르면 일단 감정실어서 부르는 거라 쌈 나기 쉽습니다. 붙여서 아이씨~! 하면 그냥 부르는 것. 시비거는거 아님. 욕 아님. 전혀 아무런 감정 실린 거 없음. 이라서 괜찮습니다. (단, 가게에서 손님이 주인이나 종업원 부르는 쯤 되는 반존대이기 때문에, 성질 더럽고 기분 나쁜 상태인 조폭에게 하면 한대 맞을 수도 있음...)
NikkiSixx
IP 222.♡.59.19
04-15
2020-04-15 08: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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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침부터 빵 터졌어요 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IP 121.♡.163.124
04-15
2020-04-15 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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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서퍼티지 ㅋㅋ
IP 58.♡.185.183
04-15
2020-04-15 09: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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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체가 차에 반쯤 나와 팔을 휘두르며 “거 앞에 아이씨!!” 상상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xt1004
IP 221.♡.161.9
04-15
2020-04-15 09: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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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경남 부산분들이 성격이 좀 급하시긴하더라구요 가끔 내려가서 작업하시는분들 뭐가 그리 급하신지 ㅋㅋ 근데 일은 빨리 끝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ㅋㅋ
강호동이 언지원이라고 부르는 거 생각나네요..
/Vollago
아~이씨!!! 하고 부르면 일단 감정실어서 부르는 거라 쌈 나기 쉽습니다.
붙여서 아이씨~! 하면
그냥 부르는 것. 시비거는거 아님. 욕 아님. 전혀 아무런 감정 실린 거 없음.
이라서 괜찮습니다.
(단, 가게에서 손님이 주인이나 종업원 부르는 쯤 되는 반존대이기 때문에,
성질 더럽고 기분 나쁜 상태인 조폭에게 하면 한대 맞을 수도 있음...)
팔을 휘두르며
“거 앞에 아이씨!!”
상상되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ㅋㅋ
격하게 공감ㅋㅋㅋㅋ
ㅡ ㅓ 발음 구분이 안되니까 ㅋㅋㅋㅋㅋㅋ
말씀하신건 진심 궁금일때
본문 상황은 에이~~씨 머~ 고~~
늙은 축 : 아재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위의 분들이 공감하신 서퍼티지에서 결국은 내뿜고 말았습니다.
말 그대로 손 많이 간다는 뜻
마! 확 마!
처음에 진짜 적응 힘들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