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미치겠네요.
지금까지 어떻게 해왔는데
어찌 이런 의심을 하나요?
여태 검사를 많이 했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력하게 권고하고 시행했고, 검사 건수가 줄어드는데 당연한게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현장의료진이 다른얘기를 한다고 강력하게 얘기하는데, 지침이 바뀌고, 집단발병에 구상권을 청구한다는 얘기가 의사들을 위축시켜서 검사를 줄어들게.만들었다???
요즘은 발열있고 기침만 해도 일반의원 원장님들 바로 선별진료소
보내는 상황인데요. 일반 동네병원에서 직접 환자 검사하는경우 정말 드뭅니다.
SBS는 정말 교묘하게 의심의 여지를 남깁니다.
검사비가 16만원인데, 의사들은 검사했다가 삭감때문에 안한다고 하네요. 그럼 선별 가시라거 하지, 자기가 청구한다??
말도 안된다고 봅니다. 만약에 16만원내서 확진된다?? 그럼 병원 문 닫아야되고 본인 2주 자가격리.하는데 할까요??
안해보고 말만 한다고 봅니다.
정부 공식 발표는 열나 의심하네요 그것도 근거없이...
SBS 방송권 취소하고 TBS에 지상파 방송권 줘버리고 싶네요 !!!
그렇게 가짜뉴스 퍼뜨리라고 하세요
개같이 까일테니까
검사자수 계속 늘어나고 확진자수 늘어나면 또 어떤 기사를 낼려고..
욕은 안할래도 안할래여...
총선 끝나면 아무소리도 안 할걸요.
한 사람이 몇번씩 조사하는 것까지 누적하면 80만건 넘는다고..
(그런건 뺴고) 인명당 발표하는 건데...미친 씨방새에요...
방송계의 극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