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군대 휴가 나와서 이상하게 끓여먹는 라면이 땡겨서 3개 까지 끊였다가 2/3먹고 GG 친 기억이 나네요. 피자는 라지1판 치킨 2마리 고기는 10분도 먹겠는데 라면은 힘들더군요. 10시 이벤트 기대 되네요 ㅎㅎㅎ
보통은 1개이상 못먹...
26개 실패해도 도전에 의미를 두는 것이니 재미로만 보자구요 ㅎㅎㅎ
저는 3개는 도저히 무리더라구요. 먹는데 밀가루 냄새가 올라와서 말씀하신대로 배 부르다기 보다 물리더라구요
피자, 치킨은 혼자 다 못 먹습니다 ㅠㅠ
배가 부르다기 보단 전 이상하게 먹다보면 금방 물리더군요 ㅠㅠ
그래서 항상 적당히 혹은 약간 모자라게 먹네요
1.5닭은 가능하더라구요. ㅋㅋㅋ
아마 대부분은 2개이상은 무리일거라 봅니다 ㅎㅎㅎ
맨날 뽀글이만 해묵다가 집에서 라면 먹으면 꿀맛이죠. 저는 사령관 당번병이랑 당번실 커피포트로 라면
끓여 먹은게 그래도 가장 맛났습니다. 선임하사가 알고 군기교육대 갊뻔했지만요
그때는 퉁퉁 불어 터져도 들어가더라구요.
한박스면 대략 20봉 넘을텐데 ㄷㄷㄷ
저도 현역 뙈지로서 가볍게 라면3봉 먹다가(국물은 안먹습니다) 나이 앞자리가 3으로 바뀐 후 2개도 초큼 부담스러워졌슴다
사실 요즘 닭들이 좀 작아서 ㅎㅎㅎ
한창 백수시절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요ㅎㅎ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불닭 끊었습니다 질려서 생각도 안나요
/Vollago
+ 김치 한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