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이지윤 후보님이 길거리 유세중에 지지자들
응원 받으시곤 울컥하시더니 지금 전국각지를 누비며
지지 유세중인 다른 후보들 생각에
(안원구 후보님는 얼마전 봉화마을 방문때
교통사고를 당해서 팔에 철심을 박은채로
지지 유세를 다니는 중ㅜㅜ)
또 울컥하셔서 계속 눈물 흘리시니까
옆에 있던 봉도사도 같이 ㅜㅜ
울벤져스 간절합니다.
이런분들을 국회 보내주세요!
옆에 이지윤 후보님이 길거리 유세중에 지지자들
응원 받으시곤 울컥하시더니 지금 전국각지를 누비며
지지 유세중인 다른 후보들 생각에
(안원구 후보님는 얼마전 봉화마을 방문때
교통사고를 당해서 팔에 철심을 박은채로
지지 유세를 다니는 중ㅜㅜ)
또 울컥하셔서 계속 눈물 흘리시니까
옆에 있던 봉도사도 같이 ㅜㅜ
울벤져스 간절합니다.
이런분들을 국회 보내주세요!
이런 상황 각오하라고 얘기했죠.
유장관은 수년 째 겪었던 설움이라.
욕먹을 각오하고 나선 길이니,
너무 좌절 말기를.
열린민주당이
동지라 생각했던 이들로부터도 그렇게 두들겨 맞으면서도,
대응을 최소화한 거,
사람들 다 기억합니다.
한 대포씩 하는 분인데,
그 정도로 참는 거,
정말 대단하단 생각입니다.
민주당 지지자에 관심 좀 있으면 봉도사 희생한건 알겠죠.
반드시 열심히 한 만큼 보상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시민 35
열린 15
봅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이런 시도가 건전한 대립세력을 형성하는 좋은 단초가 될 겁니다.
먼저 가시밭길을 걷는 이들에게 축복을 드립니다.
낮술하신 아저씨 한분이 풀어주셨죠.
봉도사가 쥐를 잡았다.ㅋㅋㅋ
이제 시작입니다. 힘내세요~!
울지마시라!
할만큼하고있고
다 좋아합니다
/samsung family out
내 가슴이 가르키는 그 곳, 12번!!! 응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매운맛이라며
부정선거 신고도 112
타인의 멀쩡할지도 모를 정신을 제정신이냐고 하면...웃든 울든 관심 없으면 그냥 지나가실 일입니다요
지금이 정봉주 의원에겐 참 힘든 시간이지만 손혜원 의원과 함꼐 이겨내고 다시 국회에서 달리길 바랍니다.
달려라 정봉주
국회의원도 못하는 정봉주가 대체 어떻게 열린민주당을 들고 흔드나요? 그리고 비례후보들이 정봉주말을 들을사람들도 아니고 그런말 흔들리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서 비례뽑은건데요.
전 문재인 대통령만 지켜주면 됩니다.
지금부터... 그리고 퇴임후에도 문재인 대통령이 행복하게 등산하시고 꽃 나무 돌보며 쉬실수있게. 지켜주실분들이 많이 당선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