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은 한일전' '토착왜구 박멸' 등의 구호에
윤주경 전 관장이
"할아버지께선 자신이 사랑했던 나라가
국민 갈등과 분열을 통해
둘로 나뉘기를 바라지 않으실 것”
이랬다는데
그 할아버지께선
자신이 목숨바칠만큼 사랑한 나라가
왜구와 그 추종세력에 휘둘리며
그 손에 들어가는걸 바라지 않으실텐데요.
손녀가 할아버지 무덤에서 끌고나와 욕보이네요.
이번 총선은 한일전' '토착왜구 박멸' 등의 구호에
윤주경 전 관장이
"할아버지께선 자신이 사랑했던 나라가
국민 갈등과 분열을 통해
둘로 나뉘기를 바라지 않으실 것”
이랬다는데
그 할아버지께선
자신이 목숨바칠만큼 사랑한 나라가
왜구와 그 추종세력에 휘둘리며
그 손에 들어가는걸 바라지 않으실텐데요.
손녀가 할아버지 무덤에서 끌고나와 욕보이네요.
독립운동 자체가 국민을 분열 했었으니까
인두껍을 쓰고 저렇게 살고 싶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해충보다 못한것이라고 봅니다.
그런 의도로 독립운동가 가족들을 총독부에서 특별히 관리했다고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독립운동 하다보면 정기적인 수익도 없고 숨어지내느라 가족들 챙기기 어려운데
경찰서장 등 간부가 가서 용돈도 주고 편의도 봐주고 해서 유공자 후손중에 친일파가 많다고 합니다
역사의 비극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