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2012년 대선 후보 토론보고 그냥 문재인 후보 당선이네... 이렇게 생각했다가 거대한 통수를 맞았죠. 이후로 수년간 뉴스를 안보게 되더군요. 지난 대선처럼 한표 한표가 너무 소중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투표해야 합니다.~
저 대선 결과가 사람들 무기력하게 만들고...
아침에 일어나서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이 이후로 민주진영에서 선거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다고 봅니다.
아무리 주변에서 기대해도, 저쪽은 항상 깔린 30%가 있구나를 깨닳았습니다...
저때는 40%쯤 됐죠
김영삼이 imf로 말아먹어도
이인재 없었으면 이회창이 50%로 당선이었습니다.
콘크리트를 깨고 상식적인 판단을 기대하는게
아직도 갈길이 먼 정말 힘들고 긴 여정이죠
저 정말 저때 며칠을 울었는지..../
절대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