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포털 뉴스에 나온 기사를 보니 이 건물이군요.
이 건물 지하 1층과 지하2층이 룸살롱 공간이라는데
평소 500명 정도의 손님과 종업원이 머무른답니다.
500명이나 머무르는 룸살롱이 있다는 사실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건물 입구 왼쪽 유리로 되어 있는 곳이
지하1층 출입구네요. 로드맵으로 업소명을 보니
'ㅋㅋ트랜드 유흥주점'입니다.
방역당국이 역학조사할때 업소 여종업원에게
직업이 뭐냐고 물으니 '프리랜서'라고 했답니다.
뭐 틀린 말은 아니네요 ㅎㅎ
이런 시국에 코로나가 발생하든말든
이런 곳에서 향락을 즐긴 사람들,
돈이나 힘깨나 있는 사람들 이용하는 곳이니
제대로 조사할지는 의문스럽습니다.
500명씩이나 여기서 놀았다면 앞으로
수도권에 얼마나 코로나 환자가 더 늘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말로 할때 안 들으면 강제력을 써서라도
확산되는걸 막아야 합니다.
그나저나 저기 지나갈때마다 맨날 마담 + 손님들 입구에서 우왕좌왕 정신 없더라구요
뭔 호텔 지하에 저런게 있나요...
2차는 호텔로 바로 가는 구조인가...
저러다가 피해자로 코스프레하니까
진짜 피해자가 구제를 못받지 나쁜것들..
선릉역 뒷골목
빌딩 하나가 어지간한 중소기업보다 매출이 훨씬 많다죠..
100억은 우스운 곳들이 많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