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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 종현입니다
멘탈이 강한 사람은요
절대 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예를 들면 자기 연민에 빠져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성공을 시기하지 않는다
모두를 만족 시키려고 애쓰지 않는다
몇 개만 예를 들었을 뿐인데
지금 다 우리가 하고 있는 것들이죠?
근데요, 누가 그러던데
멘탈이 강하다는 건
어떤 일이 생겨도
곧 괜찮아질 것이라는 걸
안다는 뜻이라고요
결국 내가 어떻게 믿느냐가
중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저도요
'아, 왜 자작곡 안 나오냐'
'이렇게 뜸 들일거면 안 듣겠다'
이렇게 공격을 하셔도
절대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문자만 그렇게 보내고
다 듣고 계실 거라는 것
알고 있으니까요
4월 7일, 오늘과 내일 사이
여기는 푸른밤 입니다
- 2015년 4월 7일, '푸른밤, 종현입니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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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계획했던 일과 업무 모두
매끄럽고 순조롭게 잘 끝내고 돌아와서
뿌듯함 가득한 모공의 종현바라기
'블링블링종현' 입니다 ㅎㅅㅎ
저는 어제 그 '건강해야해' 사건 이후로
친구들한테 엄청 욕 먹었어요 ㅋㅋㅋ
"야, 우리가 그렇게 말할 때는
다 포기할 것처럼 그러더니...."
헤헤헷.....미안.........ㅎㅎ;
아무튼! ㅎ
오늘도 저는 여러분과 함께
종현이 이야기를 해 볼 겁니다
민망하니까 노래부터 듣고 올게요 ㅋ
오늘은 종현이가 천사가 된 이후에
샤이니가 새로운 색깔로 만들어 낸
정규 6집 타이틀 곡 3개와 + α를 띄워 드립니다
샤이니가 부릅니다
'데리러 가'
(음원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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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차올라 너무 늦기 전에
너를 데리러 가
깜짝 놀랄 너를 생각하며
지금 데리러 가
데리러 가 데리러 가
다른 이유 하나 없이 데리러 가
이 밤을 앞질러
너를 데리러 가
혹시 너 막연히 날 날 날
떠올릴까 봐 지금
내가 내가 네게로 가
혼자선 그리울 밤 밤 밤
견디기 싫어 지금
너를 너를 데리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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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가 부릅니다
'I Want You'
(음원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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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you 눈앞에 네가 다시 다가와
그때와 다른 결말이 오길
I can't let you go
매일 나 그려왔던 바로 이 순간
I said I want you
I can't let you go
끝없이 기다려온 바로 이 순간
I said I wan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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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가 부릅니다
'네가 남겨둔 말'
(음원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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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어온 길 위에 다시 서보면
다섯 겹 포개진 손과 눈물과 기억
너무 또렷해 잊고 싶지 않아
잊을 수 없어
네가 남겨둔 예쁜 말들은
한 편의 시가 되어 노래가 되고
목소리 날아 너 있는 곳에
닿을 거란 걸 우린 알잖아
별이 사라진다면 모두 잊혀질까
소중했던 널 안아 내 품에
끝나지 않은 이 소설의 페이지
마지막까지 함께 채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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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가 부릅니다
'안녕 You & I'
(음원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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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건 나뿐이야
괜찮아 보이겠지만
네게 뛰고 있는 내 맘은 장식이 아냐
내 가슴 속에 많은 별
아프게 빛나는 너란 별
잡고 싶지 않지만 꺼지길 바라진 않아
내 맘은 장식이 아냐
내 어린 날의 사랑이여 안녕
이제는 보내 안녕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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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은 2015년 4월 7일
'푸른밤' 방송 당시 종현이 입니다
'푸른밤, 종현입니다'는
항상 00시에 시작했던터라
방송 날짜로 4월 7일이어도 실제 시간은
다음날이자 종현이의 생일인 4월 8일이었죠
그리고 때마침 그 날
심야방송도 대낮보다
더 활기차게 만들어 주시는
소란의 고영배님과 커피소년님이
쫑디와 함께 하셨습니다 ㅎㅎ
당시의 모습입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한 순서도 마련했습니다
여러 번 말씀 드렸던 것처럼
내일은 종현이의 생일이라서
그에 맞는 좋은 내용과 이야기들로
여러분들을 찾아 올텐데
그에 앞서서
종현이가 천사가 된 이후
종현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해 주신
고마운 분들의 컨텐츠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Drawholic 님이 그려주신 종현이 입니다
유튜버 'XIHA'님께서
종현이를 위해 부르신 곡 'Angel' 입니다
소디의 음악공방에서
종현이를 그리며 만들어 주셨던 곡
''영원히 남아 있는 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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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업무 차 이동하는 과정에서
팬분들이 이벤트를 하는 카페에 들러서
종현이 테마 음료 셋트를 사들고 왔는데
무려 '루' 를 넣은 쿠키도 주시더라구요 ㅎㅎ
종현이가 참 예뻐하던 강아지죠
내일의 너를 위해
나도 선물을 준비했어
네가 보고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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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보내온 그 메시지
잘 간직할게
고마워
< 이해 >
- 김소연 -
'이해'란 가장 잘한 오해이고,
'오해'란 가장 적나라한 이해다.
"너는 나를 이해하는구나"라는 말은
내가 원하는 내 모습으로
나를 잘 오해해준다는 뜻이며,
"너는 나를 오해하는구나"라는 말은
내가 보여주지 않고자 했던 내 속을
어떻게 그렇게 꿰뚫어 보았느냐
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
살면서 우리는 필연적으로 누군가를 오해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그 사람이 되어보지 않는 이상, 알 수 없는 것들. 내 나름대로 생각하고 결론 내린 것. 뭐 이런 게, 누군가에게는 '이해'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오해'가 되겠죠. 중요한 건 나를 중심으로 한 판단 보다, 상대방을 중심으로 한 수용인 것 같아요.
"지금까지 푸른밤, 종현이었습니다.
내일도 쉬러 와요."
- 2015년 4월 7일, '푸른밤, 종현입니다' 중에서 -
오늘 제가 준비한 건 여기까지 입니다
내일은 올해 들어서 가장 크고 밝은
슈퍼문이 뜨는 날이라고 하죠?
종현이를 생각나게 하는 밤 하늘의 달이
얼마나 크고 밝게 빛날지 기대 됩니다
혹시나 이번 주 들어서서
스트레스 받는 일들이
평소 보다 많아졌다면
내일 밝은 달을 보시면서
기분 전환을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마무리 곡으로는
종현이의 마지막 앨범 타이틀 곡
'빛이 나'를 띄워 드리겠습니다
'푸른밤', 행복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종현이가 부릅니다
'빛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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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네 옆에 붙박이야
우린 마치 쌍둥이자리야
감출 수 없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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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한다는 말은 내일 할 거야
조금만 더 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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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네 곁에 있을 우리
언제나 우리 곁에 있을 너
편하게 오래 보자, 우리
곡에 담긴 메시지도 그렇고 사운드가 제 취향이라 최근에 가장 많이 들은 샤이니 앨범입니다.
종현이 생일이 몇 분 안 남았네요. 마음 잘 잡고 계시죠.?
제 삶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 준 종현이의 생일이네요- 어제 분명 좋은 일이 있었고 오늘도 기분 좋게 보냈는데 "마음 잘 잡고 계시죠?"라고 여쭤보신 이유를 알 것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쉽지 않네요. 울음 참느라 정신 없습니다. ㅎㅎ;
전세계에서 수없이 많은 팬들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는 걸 보고 있으니 종현이는 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오늘은 슈퍼문이 밝게 뜨는 날이라 제가 켜 놓은 작은 촛불이 눈에 띄지 않겠네요. 그래도 그저 글을 써 왔던 것처럼, 바보 같은, 고지식한 길로만 가려고 해요.
종현이가 많이 보고 싶습니다. 많이, 아주 많이요. 근데 그 보고 싶은 마음과 함께,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나고 싶다는 생각도 들기 시작했어요. 지금 보다 더 몸도 마음도 건강해져서 종현이의 아픔도 다 들어줄 수 있고 같이 울어주되 버팀목이 되어줄 수 있게 강해져야겠다는 생각이요. 마지막까지 맹목적으로 같은 편 해주고 싶거든요. 안 그래도 욕심이 많은데 더 욕심 부려야 할 것 같아서 큰일 났네요 저는 ㅎㅎ;
우리 쫑디가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냐면요
http://happyjonghyunday.com
이런 사이트도 오픈 돼서 종현이가 빛나던 수많은 시간들을 되돌려 볼 수 있게도 해놨어요 :-)
사이트 복구 됐습니다 +_+ Love Is So Nice와 함께 종현이의 잘생쁨 넘치는 사진들을 보실 수 있어요....!
(너무 주책없어 보이나요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