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후렴구 부분이 있는데
이승철이 '그게 무슨 말이에요~ㅋ'(대충 이해가 안된다는?) 뭐 이런 말을 한적이 있는데요.
저 순수한 가사가 왜 이해가 안되는지 저는 그게 더 이해가 안되더군요.
김태원이 작사작곡한 노랜데 깔려고 일부러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저 가삿말이 이해가 안된다고 하면 진짜 부활의 김태원하고는
소위 궁합이 잘 안맞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후렴구 부분이 있는데
이승철이 '그게 무슨 말이에요~ㅋ'(대충 이해가 안된다는?) 뭐 이런 말을 한적이 있는데요.
저 순수한 가사가 왜 이해가 안되는지 저는 그게 더 이해가 안되더군요.
김태원이 작사작곡한 노랜데 깔려고 일부러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저 가삿말이 이해가 안된다고 하면 진짜 부활의 김태원하고는
소위 궁합이 잘 안맞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모두의 염원 (!?)을 담았습니다 ㅎㅎ
모공 들어오자마자 바로 보이더라구요 ㅠㅠㅋㅋㅋ
노래 가사가 말이 안된다고 ㅋㅋ
친구는 가사집 보면 쩜쩜쩜 있어서 서로 다른 문장이라고 ㅋㅋ
그리워하다 만나는 주체가 문장에 없다는게 문제인걸까요???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영화' 같은 영화는 도대체 뭔 영화야? 라는 생각은 가능할 수 있겠군요 ㅎㅎㅎ
뭔 영화인가 싶긴 하네요....
말이 안되기에 가사가 되는거라고.
말이 되면 가사가 되지 못한다고...
그말 듣고 몇몇 그의 노래에 납득이...
이승철이 뭐.. 라.. 나.. 가사가 잘 들어보면 말이 안되는데...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이부분이 너무 압도적으로 좋아서 히트하게 되었다.. 뭐 그런 내용이죠...
그런데...
가사도 잘 만들었고.. 이해되지 못할 정도로 이상하다.. 그런건 아닌 것 같습니다...
충분히 아련하고.. 사랑하는 시간을 그리워하며 재합을 원하는 간절한 마음이 통하는 좋은 가사라고 생각합니다...
김태원 정말 노래 잘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