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분들 계실까봐 얘기하면..
저 대기줄은 동숲 소프트웨어 줄이 아니예요. 동숲 에디션이라고 닌텐도 스위치 본체를 동숲 발매에 맞춰 디자인을 바꿔서 냈는데 그게 좀 예쁘거든요. 그게 공급이 적어서(코로나 때문에) 품귀거든요. 그거 사려는 줄이예요. (그것도 줄선다고 다 사는게 아니라 뽑기번호 받는 줄이예요 ㅠㅠ)
한심한거는 이게 리미티드 에디션도 아니거든요. 공급을 계속 하는 일반 에디션이예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비정상이 된것일 뿐..
동숲이 정말 하고 싶다. 일본제품 불매 분위기지만 이건 대체불가다... 그건 제가 백번 양보하겠습니다. 하고 싶으면 소프트웨어만 사서 하면 됩니다. 심지어 DL(download)로 구매할수도 있어요!! 집에서 편하게 다운받아서 즐길수 있단 말이죠...
요즘 같은 시기에... (코로나와 일본 제품 불매 두가지가 다 겹친 시기에..) 저렇게 줄을 섰다는건 정말 저로서는 분노를 금치 못하겠습니다.
꼴랑 디자인 예쁜 스위치 본체 하나 살려고요...
뻔히 이 부분아실텐데요.
"심심해서 미치겠다" 라... 팔자좋네요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danking/articles/54464?useCafeId=false&or=m.search.naver.com&query=%EC%BD%94%EB%A1%9C%EB%82%98%20%EA%B0%84%ED%98%B8%EC%82%AC%20%EA%B8%80&buid=f8edbe19-ad2c-4c7d-914d-d99e4d95eccf&art=ZXh0ZXJuYWwtc2VydmljZS1uYXZlci1ldGMtZm9yLWNvbW1lbnQ.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jYWZlVHlwZSI6IkNBRkVfSUQiLCJhcnRpY2xlSWQiOjU0NDY0LCJpc3N1ZWRBdCI6MTU4NjA1MDk4Njc3MCwiY2FmZUlkIjoxMDY2NjY2MH0.NQ4tv9S4mPwrt-krlZIPx6hvhY-QqxKBYr9kPG-mRJg
제가 나갔나요~ 저 사람들이 심심해서 나갔다는거겠지~
잘했다고 그러는게 아닌데... 관심을 딴데 쓰자는거죠.
장사 하고 싶었거나, 가족이 바랬을까요
스위치는 3년 전에 사고 동숲 사전예약 해서 관련 커뮤니티 눈팅을 좀 하고있는데
처음 유입된 1~20대들 웃돈주고 사기를 당하면서 까지 살려고 난리입니다..
저는 그분들을 실드치는게 아닙니다. 사기피해 봤다고 안타까워 한적도 없구요
온라인판매로 안돌리고 마트에 줄서게 만들고 번호표 뿌려대는 상황도 좋게 보이지가 않습니다
저런 사기위험을 감수하면서 까지 웃돈주고 살려고 달려드는데 한두달 기다리라는 말이 들릴까 싶은거죠
이에 따라 소지자가격에 일반제품도 구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소비자 가격에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에 사람이 몰렸던듯 하고 더해서 되팔이들도 합세 했겠죠.
/Vollago
아울러 본문 글쓴분의 논리가 안맞는 것도 있고요.
/Vollago
스위치는 대원미디어 50%, 일반 마트, 백화점 등애서 50% 납품하는데
용산에 줄 새우던 대원미디어는 그 뒤에 카톡 추첨으로 바꾸긴 했습니다
마트가 온라인판매 안돌리고 현장판매만 하고있는게..
코로나인데저렇게 다닥다닥 장기간 붙어 있어도 되는 건가요
마스크 처럼 필수품도 아니고
이러면서 교회 욕은 하는 건지
한두달이면 재고가 풀린다? 아무도 장담 못해요.
1. 동숲을 그렇게나 하고 싶은데 스위치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래서 살려고 했는데 지금 품귀다.... 어쩌겠냐...
2. 동숲 에디션이 너무 예쁘다. 너무 사고 싶다. 몇달 못 기다리겠다.
1번과 2번중에 머가 더 많을까요?
불매는 저 기분좋으려고 하는거거든요. 굳이 남들 보면서 분노 쌓인다고 더 불매하게 되는 게 아니니까요. 길게 봐야죠.
토착왜구같은 사상이라구요? 인간혐오감이요?
할 수 있는 만큼 불매하는거고, 선거로 이기는겁니다.
그렇다고 제가 닌텐도 스위치를 샀을까요? 안샀습니다 ㅋㅋㅋ 친구랑 여행도 전 안갔습니다. 이런얘기를 왜 안할까요? 불매운동으로 우월감을 가지면 안되기때문입니다.
2. 2번은 말도 안되는게.. 우선 닌텐도를 가지고 잇는 유저는 다시 동숲에디션 살려고 안하겠죠. 그럼 자동으로 1번에 편입되는건데.. 그럼 2번에 포함되는 사람은 당연히 없는건데요.
/Vollago
무슨 말을 해도 이 시기에 저렇게 모이는건 잘못된거죠. 동숲 하고 싶으면 조용히 하면되지 어쩔 수 없이 저렇게 해서라도 해야 한다는건 자기합리화죠.
무슨 옹호를 하느니 어쩌느니 하면서 공격하는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거지 이유가 있으니까 괜찮다 라는게 아닌데..
본체 데코가 되어 있어서 한정판인줄 알았습니다. 예전에 대난투 본체는 한정판이었던 것 같던데...
1. Mirai님 댓글처럼 원래 닌텐도 스위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동숲에디션 스위치를 하나 더 살려는 사람은 거의 없을꺼에요. (그런 사람들은 동숲이 이쁘다고 해서 한대 더 살 일도 없거니와.. 혹 가지고 싶으면 기존 스위치사용하다가 나중에 풀리면 다시 사면되니까요.
2. 스위치 자체를 사고 싶은데... 스위치를 구하지 못하는 사람.. 이 사람들은 줄을 서서 동숲을 살 수 밖에 없아요. 인터넷에 일반판이 팔고 있다지만 정가보다 많이 비싸고 오프라인에서 구하기는 불가능이니.. 정가에 구입할 방법은 36만원짜리 줄서서 구입해야하는 동숲에디션밖에 없는거죠. (물론 발품팔고 고생도 해야하지만요..)
동숲에디션 뿐만 아니라 일반판도 품귀현상이라 줄서서 사고있어요 ㄷㄷ
기능 빠진 휴대전용은 좀 나은 상황 같은데 그마저도 10만원 정도 가격 오른듯 합니다
솔직한 말로
옹호하는 사람도 비슷하게 보이구요
뭐 자기 자유인데 뭐 그렇게 생각 하냐고 하면
저도 제 자유로 그렇게 인간 이하로 보고 싶네요
친구들집에 놀러갔다가 해보고 사달라고 하는 경우가 엄청 많아졌습니다.
그렇지만 그제품에 웃돈 주고 싶지 않은게 부모심정입니다.
중고제품 사기도 좀 꺼려지구요.
그나마 스위치 동숲 에디션이라도 풀리면 줄이라도 서서 사오는거예요.
되팔이도 많지만 애아빠들이 몸 갈아넣는 경우도 있으니 무조건적인 비난은 하지맙시다.
지금 날씨에 제친구들도 애들때문에 2명이나 줄서있습니다.
왜 사지 않아야 하는지 충분히 납득시킬 만 한 논리도 있고, 애들도 수긍할 수 있다고 봅니다..
애들 핑계로 어쩔 수 없이 구매한다는 건 그 부모 역시 아무 생각 없음을 보야 주는 거라고 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생 유치원생 애들한테 납득시킬만한 논리가 있나요??
닌텐도 불매가 그리도 수긍시켜야되는 논리인지는 전혀 이해 불가입니다만.
불매라는거는 본인이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최대한 지키면 되는거라고 봅니다요.
저같은 경우야 유니클로나 맥주는 국산과 미국산으로 대체하지만 현재 전 스위치가 있지만 만약 제가 스위치가 없었다면 애들이 사달라고 했을때 완벽한 대체제를 찾을수 없기에 구매해줬을것 같거든요.
애들을 위해주는것과 애들을 상전으로 모시는 것에 차이를 모르시는 분이네요.
왜 불매운동이 필요한지도요.
모르면 알려 줘야죠. 그게 부모의 역할입니다. 사달란다고 다 사 주는 게 아니라요.
게다가 이런 상황에 저헐게 많은 사람이 길게 줄서서 몰려 있다?
참 교육적이네요.
현재 애들이 밖에 나가서 활동이 가능한가요??
보통 저희애들도 평소에는 제가 불매 운동전에 사 놓았던 스위치?? 쳐다도 안 봤습니다.
지금은 애들도 밖에도 나갈수도 없고 그 좋아하던 키즈까페도 못간채 거의 2달이상 집안에만 갇혀 있죠.
덕분에 체험학습세트를 이틀에 한번 꼴로 사서 놀아주기도 하고 마법천자문과 그 밖에 책을 예스24에서 50권 가까지 구매도 했습니다.
그런다고 시간이 쉽게 갑니까??
그러다가 대체제로 찾아서 애들이 좀 할 수 있는게 닌텐도였던거죠.
게임?? 평소에 부모들 잘 시켜주지도 않습니다. 저희 애들도 평소에는 토요일에 딱 1시간 하는게 전부였습니다.
그걸로도 충분히 만족했고 평소에는 키즈까페를 가는걸 좋아해서 게임 얘기는 잘 하지도 않았구요.
제가 지금 무슨 동물의 숲을 하기 위해서 스위치를 사는 사람들을 옹호해서 댓글을 단게 아니라 시국이 시국이라 부모들도 대체하기 어렵다는 글을 단겁니다.
카브릴로님이 자식이 있으신지 아니면 평소에 교육관이 어떠신지는 제가 알수는 없는 부분이지만 현 시국에 부모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는 것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스위치 중고가가 왜 그리 됐는지 동숲에 줄스는지 이해를 해달라고 했더니 무조건적으로 그부모가 설명을 해주면 된다 그렇게 못하면 생각이 없는 부모다라는 생각에는 전혀 동의가 안되네요.
전 이만 자러가겠습니다.
ps. 댓글을 수정해서 저도 한마디 더 하자자면 저기 줄서있는 사람들이 부모들만 있나요? 되팔렘들이랑 진짜 오덕들이 섞여서 그꼴이 된거죠.
머가 참교육적인건가요?
그리고 애들이 일본이 어떤 우리에게 악한 존재라고 인식을 해야 되는건가요??
전 현시대에서 저희에게 다가오는 선악 구분의 개념을 애들한테 넘겨주고 싶진 않네요.
저희 애들의 시대에서 일본과 제 아이들 또래의 일본사람은 지금과 같은 모습이 아닐 가능성이 존재하고 미래의 일본은 지금보다 나은 모습이면 좋겠네요.
그런 생각에서 그런 댓글을 적으시는것 같은데 그건 전혀 바람직한것이 아니며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기 자식에게 그런 태도를 취하지 않는다는걸 알려드리고 싶네요.
정말 좋아하는데 다른건 다 불매하더라도 동숲이 그렇게 좋다면요;;
그런데 얼굴 다 까고 대놓고 줄까지 서가면서 사는건
일말의 창피함이나 민망함 이런건 없나 보네요;;
각자의 생각과 개성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 이렇게 독립적인 나라로
이런 민주주의를 누리며 살아갈수 있는것은
본인 그리고 가족의 희생을 통해 자주 독립 그리고 민주화를 외치며 노력한 선조, 선배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분들께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참으로 안타깝고 또 아직 갈길이 멀구나란 생각이 듭니다
부디 과거를 잊지 말고 또 다시는 그런 일을 겪지
않기 위해서는 큰 노력이 필요하고 그건 누군 하고 누구는 하지 않는것이 아닌 다같이 해야하는 것임을 알았으면 합니다
일반 스위치가 평균 5~60만원씩 하고있으며 최고가 150만원 찍었더라구요..
기능 빠진 휴대전용은 좀 나은 상황 같은데 그마저도 10만원 정도 가격 오른듯 합니다
스위치 초기만 해도 물건이 없으면 안팔았는데 이제는 한놈만 걸려라 식으로 가격을 올려버립니다
씁쓸..
꽃놀이 나가는 사람들도 본인이 원하는걸 얻기 위해 움직이죠.
그런 사람들과 닌텐도 사는 사람들이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본인들은 신천지, 개신교 욕하면서 지금 사외적 거리 두기 할때 꼭 필요치 않은 제품 구매에 줄서 있는지...
그러고 본인들 합리화는 대단하네요.
그런 사람들과 신천지사람들의 믿음은 같군요.
10:90=>30:70=>50:50=>70:30=>90:10..모든 면에 있어서 ...
이런 사회로 가는 과도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거대비 많이 변했고 변하고 있습니다.
이런 글에 대한 공감이 많다는 건 더 많이 변할 가능성이 있다는 거겠죠..
각자의 소신을 묵묵히 지키다 보면 언젠가는 변하겠죠..
판매처 욕할것도 아니네요
불매만을 가지고 욕하는게 아닐텐데요.누군 아직도 생사를 다투고있는 마당에..
바이러스 걸리시고 병원 가지 마시길.
욕먹는거 알고도 간 사람들은 욕먹어도 쌉니다.
이 시국에 저렇게 줄 선게 비정상이라는 정상적인 걱정글에 정가 운운하면서 합리화 하다니..
도대체 생각은 어디 두고 다니는건지..
퉤~
갤럭시나 삼성가전제품도 취향에 안맞아 갤럭시노트1 이후로는 제돈내고 사본적도 없는데 삼성에 대한 반감도 없습니다. 종종 일제물건 많이 사고 갤럭시 꼬박꼬박 신기종 바꿔가면서 불매운동 열폭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바라봐야할지 생각해보곤 하네요. 그런사람들을 비꼰 우물안 개구리만화도 말이죠...
(세상에는 참 신기한 사람들이 많더라...... 그런겁니다.)
옹호하시는 분들에게....
1. 원래 스위치 가지고 있는데 동숲 에디션 또 살려는 사람이 없다고요? 제가 게임 좀 좋아하는 사람인데요.. (게임 팟캐스트도 출퇴근에 듣고 다니고...) 동숲 에디션 또 사려고난리난 사람들 무지 많아요.... 그냥 예쁘다고...
2. 애시당초 동숲에 관심있고 즐길려는 사람 중에 이미 스위치 본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까요? 아님 그전엔 스위치에 전~~~~혀 관심 없다가 때마침!!! 이번에 스위치 본체를 살려고 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3. 애들 핑계 대시는 분들에게...
저도 애 둘 있는 집안인데... 애들이 일본 여행 가고 싶다고 하면 가실거예요? 저라면 애들이 사고 싶다고 하면 '지금 품절이라서 몇달만 참고 기다려보자' 라고 설득을 하겠습니다.
4. 사람은 진짜 내로남불이라고.... 진짜 이번 사태로 뼈져리게 느낍니다.
사람들이 유니클로 앞을 지나가면서 그 안에 있는 사람들 손가락질 했죠. 일본차 번호판 3자리(최근에 산거) 지나가면 욕하고 했죠.
그럼 지금 이 난리 난것도 욕먹어도 쌉니다. 이러쿵저러쿵 핑계거리? 다 좋습니다 그런 사유로 사라고 하세요. 대신 욕은 좀 먹으세요.... 욕먹는다고 불평불만 하지 마시라고요.
니편내편 나눠봐야 한줌밖에 없는 자기편만 남는데.
종종 내 폰이 갤럭시라는걸 잊고서 다음폰도 갤럭시로 바꿀 예정이면서 삼성불매운동에만 열폭하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불매의 취지가 문제라는게 아닙니다. 좋은 취지라고 생각하고 저도 될수있는한 동참하는 입장인데
서로의 불매 수준을 비교해가며 비판 지적 조롱이 오가는 이 세태가 옳지는 않은 것 같네요
아이폰은 출시 첫 날 정도만 줄서지 파는 내내 저러지는 않잖아요.. 신제품에 새로운 색상이 추가로 출시 되어도 저렇게 줄 안서던데요? 비교가 안되는거 같은데요?
이분들은 교회나 신천지 비난할 자격이 없죠.
동숲 에디션이나, 한정판에 저렇게 열광하며, 뭔가를 계속 사 모으려는 행동에는 그러한 피해의식도 깔려있지 않을까 하네요.
2. 다만 글쓴 분 말씀처럼 무슨 한정판도 아닌 제품을 더구나 코로나 시기에 저렇게 줄을 서서 사고 있는 모습이 몹시 한심스럽네요.
심지어 기자의 카메라는 거의 대체제가 없는 생계형이며 게다가 당시로는 일본도발국면 이전의 기성 구매품이죠
그래도 저렇게 조롱을 받았습니다
헌데 지금 시점에서의 게임이나 게임기는? 말할 것도 없지요
아무리 논리를 들이 밀어도 그냥 나 하고 싶은게 우선이다는 말의 다른 변명이며 그저 핑계입니다
자랑스럽고 떳떳한 일은 절대 아니지요
그나마 사회공동체의식을 가지고 실천하시는 다른 분들이 있어서 우리가 유지되는 것입니다
더이상 저 이야기 여기서 안보이면 하네요
(토왜들에게 저주 겁니다 ㅎㅎ)
ㅆㄹㄱ들이 꽤 많군요
친일알바들이 이렇게 많다니...
기다리는 영화 신작은 몇 달 기다리면 vod 에서 싼 가격으로 풀리는데
왜 개봉일에 굳이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볼까요. 그런 거랑 같은 거죠.
저들에게는 저걸 빨리 가지고 싶은 확인하고 싶은 그런 욕구가 있는거죠.
뭐 저는 무슨 무슨 에디션 같은.... 포장만 바꾼 것에 열광하는 편이 아니어서
애초에 저런 건 남들의 취미정도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함께 힘든 시간 보내고 있는데 저게 저렇게 줄서서 살만한 물건인가요?
참 답답하고 한심한 모습입니다.
더군다나 코로나 관련 일본이 한국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말이죠.. 그쵸?? ^^
드레곤 퀘스트를 해야지
왜들 핑계를 대는건지
거기에 애키워봤냐고 댓글단 양반은
임대아파트 비하하던 아주 바람직한 분이시고..
대환장파티..군요 동숲이 뭐라고 이와중에 ...왜이러죠?
더군다나 사회적거리두기를 요구하는 시점에 저딴거 하나 사자고 줄을 서?
저놈들은 그냥 아무 생각도 없이 유행따라 몰려다니는 애들임.
사회에서 노동력 이외 아무런 가치가 없는 존재들.
아니 노동력으로 쓸수나 있는지도 의문.
검사 안하는 꼬라지 보고 접었을 정도로 의지박약이 나인데,
이런 나한테 욕먹을 정도면 저놈들은 말 다한거.
누군 뭐빠지게 거리두기 실천하고 있고 누구는 그러거나 말거나 대체제 / 취미 운운 하면서 저러고 있고...
일단 현재 일반 닌텐도도 공급이 끊겻는데
이것은 미리 발매전에 물량이 확보된거라
겸사겸사겸 사는 거고..
더해서 사실 한정판 아니어도 지금이 한정판 처럼 되버려서 줄을 서는거죠. 과거 디아3컬럭터즈 에디션도 이랑 비슷한 상황이었죠. 한국만 한정 달앗지 외국은 선주문 받앗고 해외구매 가능한 사람들은 해외판 사구요.
나라면 안할텐데 바보들 이라며 한심하다고 할필요 없죠.
더해서 여기 클리앙은 이런 관심글 조차도
노재팬 운운하는 이때에 한심하다고 할겁니다.
그냥 세상에 이런사람들도 있고
저런사람들도 있죠
제일한심한 사람은 그렇게 타인이 뭘하건간에
나라면 이럴껀데 하며 훈수두는게 아닌가 싶어요.
눈치챙기세요
잘못알고 있는게 있는데, 동숲 하려고 스위치를 사려는 사람이
이미 스윝치 있는데 예쁜걸로 바꾸는 사람보다 훨씬 많아요.
지금 네온도 미개봉 중고가 40-45만인데…
정가에 사려고 줄서는게 맞구요.
노원 한우리는 한번 입고 예정되있다는 글 올리고 네온에도 줄섯습니다.
예쁜걸로 바꾸려고 줄서는 사람은 저도 이해 못하지만, 그 이유는 적어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