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없던시절에는 전단지 뿌려서 매일 문에 배달 음식점들 전단지 하루에 여러장씩 붙어있고 배달비 따로 안받았었죠.
그러다가 지역 배달책자라는게 생기고 일부 음식점들은 책자에 콜라 대 쿠폰 등등 서비스로 넣고 배달비 없는건 여전하고.
몇년전부터 배달 앱 여럿 생기고 배달앱 수수료를 이유로 배달료를 받기 시작하면서부터 지금은 배달료 안받는곳을 찾기가 힘듭니다.
배달앱을 이용하지 말고 전화로 시키면 예전처럼 배달료를 무료로 해준다든지 해야 하지 않나요?
요즘은 전단지도 안뿌리는데 업체 생각해준다고 업체 네이버 등등에서 검색해서 지역 전화번호 찾아서 메뉴 배민이나 요기요로 보면서 전화주문한다...그렇게까지 수고해가며 주문할 사람이 있을까요. 그리고 전화주문해봐야 혜택 하나도 없는데. 배민이나 요기요는 수수료 받아서 일부를 쿠폰으로 뿌리기라도 하죠. 리뷰 서비스 하는 매장들도 상당히 많구요.
전화로 시켜도 혜택 하나도 없고 배달료는 똑같이 받으면서 전화로 시키자는 아닌것 같습니다.
다 그러면 좋겠지만 다 그런게 아니죠.
주인들도 바보아닙니다. 직접전화주문을 유도하려고 하겠지요.
모든 업체가 그런게 아니죠. 소비자들도 바보는 아닙니다.
매장마다 대응이 천차만별인데, 특히 프랜차이즈나 이런 곳들은 전화주문해도 배달료 받는곳 많더라구요.
요즘은 전단지도 안뿌리는데 전화번호 찾아서 전화주문하면 배달료 똑같이 받아가면서 혜택 하나도 없고 그러면 그냥 시간 낭비하는 호구죠. 배달앱 없던 시절 배달료 안받던 손해는 어찌 하셨는지...
지금 배달앱 보면 수수료때문에 배민이 요기요보다 업체수가 훨씬 많죠. 그리고 요기요는 배달료 더 받고 리뷰 서비스 안주구요. 전화 주문하나 배달앱 주문하나 다를게 없다면 요기요에서 해왔듯이 배민 수수료 올린만큼 리뷰 서비스 없애고 배달료 올려서 소비자에게 전가하면 됩니다. 예전처럼 전단지 홍보하면허 전화주문 혜택도 줘야 사람들이 시키지, 무조건 전화주문 시키자 이건 뭐...
돈은 똑같이 받으면서 전단지 안뿌려서 전화번호, 메뉴 모르는데 불편 감수해가며 직접 찾아서 전화로 시켜달라 이건 아니죠.
모든 매장이 그런게 아닙니다. 프랜차이즈만 봐도 대부분이 양 차이 없어요.
업체 입장에서는 배달료 소비자에게 전가하니 이득이고 배달원 입장에서는 예전처럼 한곳에서 고용되는것보다 돈 훨씬 많이 벌고 서로 입장이 맞아서 생긴거죠. 그런데 일부 매장은 사장이나 일하는 직원이 직접 배달하면서 배달비는 다 받더군요.
직원의 노동은 노동이 아닌가요.
원하시는대로 배달비 없어지면 음식값으로 들어갑니다.
양줄고 비싸지겠죠.
배민 욕하는게 수수료 받는건 좋은데 순이익이 작살날 정도로 들어오니 욕하는 거죠
맛없기는.매한가지 ㅜㅜㅜㅜ
그건 그 중국집이 맛이 없는거라...배달앱 쓴다고 일부러 맛없게 하고 그러지는 않겠죠.
이게 고정이 되었고 예전처럼 한곳에 고용되는것보다 배달대행 뛰는게 돈 더 많이버니 예전으로 바꾸기는 힘들죠. 대신 뭔가 혜택이 있어야 전화주문을 하죠. 배달료는 다 받아가면서 배민에서 리뷰쓰면 주는 서비스는 없고 이러면 굳이 전화주문할 이유가 없습니다.
클릭 몇번으로 편하게 주문할수 있고 천원이라도 할인받을수 있으니 배달앱을 계속 쓰게 되구요
일단 프랜차이즈는 전화로하든 배달앱으로 하든 차이없는곳이 많습니다. 전화주문시절 주던 쿠폰 아예 없앤곳도 많죠. 쿠폰 다 모아 시키면 거지같은 대접 해주는 곳들도 몇 있어서 차라리 배달앱으로 할인받는게 낫습니다.
배달앱 생긴 이후 돈들여가며 전단지 뿌리는것도 안하는데 굳이 찾는 수고해가며 전화주문할 이유도 없죠.
소비자가 전화주문하면 배달앱 수수료도 안드니 소비자를 전화주문으로 유도할만한게 있어야하는데, 배달앱과같거나 오히려 더 안좋게 대우하면 굳이 전화주문할 이유가 없죠. 배달앱은 수수료에서 일부를 소비자에게 할인쿠폰으로 뿌리고 결제수단도 다양하고 상당수 업체들이 리뷰 서비스도 운영하잖아요.
어떻게든 배달료 안받고 원래대로 해왔는데
주플랫폼인 배민이 수수료를 이런식으로 하니깐 .. 별수가 없네요 ㅠ
요기요는 배달료 3500원 받고 전화주문하시면 배달료 없습니다 라고 안내하고 있었습니다
고민이큽니다 ㅠ
배민 늘어난 수수료만큼 배달료 늘리는건 점점 늘어날테고...
배민이나 요기요에 전화주문시 배달료 무료라고 적거나 배민이 그거가지고 뭐라하면
배달마다 자석 달린 종이 메뉴판? 넣고 전화주문시 배달료 안받는다고 안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옥션 지마켓 이용하면서 판매글에 휴대폰 번호 남겨서 현금 계좌이체 유도하는건 한번도 못봤고, 직거래로 했다가 설명과 다른 이상한 상품 오거나 초기불량 등등 오면 보호 못받기에 직거래 하지도 않겠지만 그렇게 하는 분들도 있나보군요. 특수한 물건이 아닌지...
배민 요기요 이용하는 사업자분들은 수수료 감안하고 장사하는거죠. 배민 요기요 비교해보면 수수료 늘어나는만큼 배달료 차이가 나거나 배민에는 입점하는데 아예 요기요에는 입점을 안하죠.
배달시 전화 주문으로 유도할거라면 그만큼 홍보를 더 하고 배달어플 주문보다 배달료를 깎아주든지 하는게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러면 굳이 전화주문할 필요가 없죠. 배달앱으로 시키면 할인쿠폰이나 결제수단, 카드할인 등등으로 더 싸면서 서비스까지 주는데...
그냥 단순히 예전에는 배달비 안받다가 이제는 받으니까 수익이 더나니 혜택을 줄 수 있는 쉬운 원리가 아닙니다. 배달비를 받게 된데에는 단순히 배달앱 수수료 때문이 아닙니다. 기본적인 식자재비 인상. 배달앱 수수료.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건비 증가. 배달대행 건에 대한 대행료 1건당 평균 4~5천원. 등 다양한 원인으로 물가가 올라간건데 예전에 안받던거 받으니 너희 돈 더 남는거 아니냐 하면 그냥 몰라서 그러시는거죠. 내가 내는 배달비 고작 천원 이천원 가지고 배달이 된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큰 착각입니다. 건당 4천원 넘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당연히 업주가 부담하는 액수가 더 크구요. 판매하려면 당연하겠지요. 예전에는 인건비가 낮으니 치킨집 중국집에서 월급 2~300가지고 자체 고용을 하는 시스템이였고 지금은 그 금액에 당연히 고용이 되지도 않고 라이더 입장에서 배달대행 플랫폼으로 오면 건수 제한없이 자기가 한만큼 받으니 두배세배 받습니다. 플랫폼 자체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업주가 갑이 아니에요. 어느정도는 당연한거죠 눈비올때 오토바이로 배달하면서 사고 나는 경우 태반입니다. 실제 걸어가다가 라이더 사고 현장에서 누워있는 라이더 헬맷 내부에서 피가 흥건하게 나오고 있는 것도 목격했습니다. 건당 4~5천원에 위험수당이 포함돼있는겁니다. 전세계 어느나라에서도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배달비 내고 이렇게 다양한 음식을 먹을수 있는곳이 있다고 저는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국인의 빨리빨리 문화. 외식업 과다경쟁. 좁은 땅덩어리 등 다양한 요인이 결합된거지요.
그런경우는 장사를 안하면 됩니다. 식자재비, 최저임금, 배달앱 수수료 등등 이야기하면서 배달비 천원, 이천원? 전화주문하면 수수료 등등 그만큼 아끼는건 사실이잖아요? 소비자가 장사해주시는 업주들에게 감사해하며 전화주문해야하나요.
업주가 잘했네 소비자가 잘했네 누가 돈을 남겨 먹네 누가 싸게 먹을려고 하네 둘이 싸워봐야 답도 없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당연히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거구요. 가능하면 합리적인 수수료 구조의 플랫폼이 운영이 되면 좋겠지만 쉽지 않겠지요
답답하고 참 이기적이네요...
누가 어떤 업주가 소비자한테 감사해달라고 지금 얘기를 했나요? 너 왜 돈 이거 밖에 안내라고 다그쳤나요?
댓글에도 적었지만 애초에 부가가치가 낮은 산업에 뛰어든 업주도 잘못이고 책임이죠. 1차적인 책임은 본인한테 있습니다. 더 근원을 따지고 들어가자면 왜 꼭 그 산업으로 뛰어들 수 밖에 없냐라고 하면 또 새로운 차원의 문제가 제기될 수 있으니 그 이야기는 차치하겠습니다.
대다수의 업주는 소비자한테 감사하라고 어떻게 하라고 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업주가 고마워해야되고 소중하고 감사한 존재죠.
대부분의 소상공인들이나 외식업주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는 대상은 배달플랫폼에서 필요 이상으로
수수료나 수익을 많이 가져가는데 있습니다.
배민이나 요기요 등에서 시장을 키우고 편리하게 한 이점도 있습니다만 역시 거기서 돈을 지불한건 소비자였고,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것 역시 판매자입니다. 배민만 잘나서 된거도 아니고 업주가 잘나서 된거도 아닙니다.
이제 시간 지나니 수수료가 과다하게 올라가서 대부분 힘들어하는 판국이고 손님한테 욕하는것도 아닌데
별로 안남으면 장사는 하지말고, 나한테 팔고싶으면 서비스나 주세요 라고 하는건 이기적인거에요
그리고 글쓴이님 글제목에서처럼
소상공인을 위해서 전화로 주문하자는 얘기가 있던데, 이거 나한테 뭐 더 떨어지는것도 없는데
뭐하러 그사람들을 위해서 전화주문하냐라고 반문하시니 참... 아무리 각자도생의 사회라지만...
배민 수수료 오른만큼 서비스 없애고 배달료 올리면 됩니다. 요기요가 거액들여 인수했으니 점점 요기요처럼 되겠죠. 배달앱이나 전화주문이나 차이없으면 편한 배달앱쓰지, 전화번호 찾아가며 전화주문 할 사람 찾기 힘들겁니다.
수수료 안드는 전화주문을 유도할거라면 소비자가 불편한만큼 그만큼의 혜택이 있어야한다고 쓴건데 왜 구구절절 사업 이야기를 하시는지...사업자분들이 어려우니 소비자가 이해하고 감내해야할까요. 소비자들도 사업하는 분들도 많고 경제활동 안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최저임금 오르는만큼 물가상승이야 당연한거고 업체들도 가격 계속 올리고있죠. 배달앱 수수료 늘수록 배달료를 올리고. 소비자들도 괜찮으면 배달료 감안하고 주문하고 가격보다 별로면 안사는거구요.
2만원당 2천, 3천원 남는게 돈이 안된다면 접는게 맞습니다.
왜 소비자가 사업자분들을 위해 시간낭비나 돈 손해봐가며 전화주문을 해야 하나요.
소비자가 배달어플 이용하면 할인쿠폰이나 결제수단 할인 등등 혜택있고 리뷰 이벤트 등등 서비스 주는 곳들도 많습니다.
배달사업 하는분들은 다 돈 적게 버는 사회적 약자고 소비자들은 돈 많은 사람들인가요?
전화주문 유도하려면 뭔가 아이디어를 내서 고객들은 전화주문으로 끌여들여야지, 감정으로 호소하면 먹히나요.
배달어플 수수료가 불만이면 다른 사장님들처럼 그만큼 배달료를 올리든지 배달어플을 안하는게 맞습니다.
글쎄요, 업주도 그렇고 클리앙에서도 그렇고 저는 누가 전화 주문 해달라고 요청한걸 본적이 없는데
제가 이해하기에는 몇몇분이 자발적으로 전화주문 얘기가 나오니, 글쓴이분께서 전화주문 한다고
우리한테 뭐 더 주는것도 아닌데 우리가 뭐하러 그사람들 생각해서 그렇게 해주냐라고 글을 이해했는데
제가 잘못 이해했다면 죄송합니다.
저도 모공 모든 글을 다 본건 아니고 가끔 보다보면 몇몇 분께서 배려 차원에서 그런 말씀들을 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를 부정하신게 아니신가요? 아니라면 제가 오해했네요.
세상 모든 사람들이 그런거 다 고려하면서 자기들이 손해보면서 남에게 주고 살면 빈부격차가 없는 세상이 되겠죠.
소비자 입장에서는 업주분들을 생각해서 시간들여수고해가며 전화번호 찾고 메뉴 찾고 손해보며 주문할 이유가 없습니다.
감정에 호소한다고 해서 그게 먹히면 망하는곳 없을겁니다.
그분들이야 배려심이 많으셔서 손해보면서 전화주문하시겠다는데 전화주문오면 감사히 여기시며 배달어플과 배달료 똑같이 받고 서비스 없이 판매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배달어플 이용하니 수수료로 인해 인건비도 안나오면 배달어플은 안하시는게 맞구요.
감정에 호소한적도 없고 수수료로 인해 인건비도 안나온다고 한 내용이 없는데 포인트를 잘못 이해하신것 같습니다.
산업이나 구조 자체를 이해를 잘못 하고 계신거 같아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라고 알려드린건데 그거는 안보시고
결국은 서비스 안줄거면 전화주문 안해라고 하시는데 그건 글쓴분 자유니까 제가 간섭할 내용은 아닌것 같습니다. 본문의 로직 (배민 없던 시절, 배달 책자, 서비스 등등) 에 대해서 너무 단순하게 표면적인거만 보고 판단하시는거 같아 그거 이상으로 여러가지 영향에 의해서 그렇게 굴러간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글쎄요, 업주도 그렇고 클리앙에서도 그렇고 저는 누가 전화 주문 해달라고 요청한걸 본적이 없는데
제가 이해하기에는 몇몇분이 자발적으로 전화주문 얘기가 나오니, 글쓴이분께서 전화주문 한다고
우리한테 뭐 더 주는것도 아닌데 우리가 뭐하러 그사람들 생각해서 그렇게 해주냐라고 글을 이해했는데
제가 잘못 이해했다면 죄송합니다.
저도 모공 모든 글을 다 본건 아니고 가끔 보다보면 몇몇 분께서 배려 차원에서 그런 말씀들을 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를 부정하신게 아니신가요? 아니라면 제가 오해했네요.
이게 감정에 호소한게 아니면 뭔가요? 나름 생각해서 비꼬신것 같은데요.
그리고 2천원에서 3천원 남는다고 많이 안남는다고 그거라도 팔아서 수익에 보탬이 되자고 하는거라고 하셔서 인건비도 안남으면 접는게 낫다는겁니다. 건당 2-3천원 순수익 남으면 많이 팔면 되는게 아닌가요? 누가 들으면 자영업자분들 자원봉사 하는줄 알겠네요.
장사 잘되고 안망하는 매장들 보면 동일업종 타매장보다 비싸도 맛이 뛰어나거나 입지가 좋거나
교촌같은 폐업율 낮은 프랜차이즈 매장 운영하거나
무난한 프랜차이즈면 서비스를 조금 더 줘서 박리다매로 팔아서 수익을 높이거나
등등 노력하던데 노력할 생각은 하나도 없이 배달앱 구조가 이러니 소비자 인식이 바뀌어야한다 이러면 어떤 소비자가 이해를 할까요.
사장님이 여기서 아무리 말씀하셔봐야 사장님 매장에 시키는 사람들이 “배달앱 구조가 그렇구나. 사장님이 건당 2~3천원씩만 남기며 수익에 보탬이 되고자 배달서비스 하시는거니 배달앱하고 배달비 똑같이 내면서 서비스 안받고 전화로 시켜먹어야겠다” 하고 생각할리는 없습니다.
배달앱 수수료가 아까우면 배달앱은 그만두시고 예전처럼 전단지 알바를 고용해서 돌리는 노력이라도 하시면서 전화주문시 서비스를 주면서 사람들을 끌여들여야 하지 않을까요. 그 서비스도 아까우시다면 뭐...
보통 3600원 ~ 3900원이고 대행사 관리비 1000원정도합니다.
여기에 수수료 까지 더 뜯어갈려니 미치는거죠.
배달대행 없던 시절에는 배달비 무료였는데 그때는 배달원들 고용해서 오토바이 기름값 유지하며 썼을텐데 배달비 손해보면서 어찌 장사했을까요.
그리고 지금은 전단지, 지역 전단책자 등등 안하고 홍보하는 효과도 있죠. 배달비는 업체들이 책정하구요.
수수료가 너무 높은 요기요는 프랜차이즈의 경우 본사에서 요기요와 직접 계약해서 수수료를 낮춰주니 대부분 입점해있으나 개인업체들은 상당수가 입점 안하고 있죠.
앞으로는 배민도 점점 요기요 수준으로 수수료 올라갈텐데 그게 싫다면 예전처럼 전단지 돌리고 지역책자 홍보로 돌아가거나 아니면 지역 사업자분들이 힘을 모아 전원이 기존의 배달앱에서 나와 사장님 연합?에서 독자적인 배달 앱을 개발후 그곳에 입점하거나 그렇게 하는 수밖에는 없을것 같습니다.
배달비가 건당 4500원을 넘는 상황에서, 플랫폼 수수료가 없다고,
배달비 무료는 상당히 무리수 라고 보여지네요.
플랫폼 수수료가 5000원 보다 많이 작거든요.
고객 - 플랫폼 - 생산자 구조에서 셋 다 만족하며 상생하는 길은 없어 보입니다.
위 댓글 중에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려는 분이 계신데, 글쓴님과는 결이 안 맞나 보네요.
플랫폼은 정보 불균형을 반길 수 밖에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