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일은 4월 1일(현지시간) 보도에서 "엠버 허드가 전 남편 조니 뎁의 가능한 한 모든 먼지를 파헤치기 위해 사설 탐정을 고용했지만, 아무 성과도 얻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폴 바레시는 지난 여름 허드 법률팀에 고용돼 조니 뎁에게 언어 폭력을 당하거나 신체적으로 학대를 당한 사람들을 찾아다녔다.
하지만 폴 바레시는 "나는 조니 뎁의 불륜과 악행을 조사하기 위해 고용됐다. 조니 뎁에게 피해를 입은 사람이 조니 뎁과 엠버 허드의 재판에서 증언하기를 바랐다. 하지만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등 조니 뎁이 돌아다녔던 모든 곳에서 그가 걸었던 모든 곳에서, 한 가지 예도 찾을 수 없었다. 그에 대해 나쁜 말을 하는 사람을 찾을 수 없었다. 그는 사람들한테 천사 같은 존재였다"라고 말했다.
앰버 허드의 대변인은 이에 대해 "폴 바레시는 지난 해 석방된 이후 앰버 허드의 팀과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그의 진술은 여러 증인들의 증언과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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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은 진짜 좋은 사람인가 봅니다....
덕분에 조니뎁 나오는 영화는 기쁘면서도 애잔하개 보게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