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군요 어떤 글에서......
근데 확실히 제 주변에 고양이 키우는 미혼남녀를 보면
자기만의 개성이 너무 뚜렷하다고 해야 하나.....유아독존 느낌도 약간 나고....그렇더군요.
그리고 대부분 성향이 약간 차가운 것 같네요.
p.s.물론 진리의 케바케를 100프로 인정합니다
근데 확실히 제 주변에 고양이 키우는 미혼남녀를 보면
자기만의 개성이 너무 뚜렷하다고 해야 하나.....유아독존 느낌도 약간 나고....그렇더군요.
그리고 대부분 성향이 약간 차가운 것 같네요.
p.s.물론 진리의 케바케를 100프로 인정합니다
주변에 고양이 키우는 분들 많은데 정이 참 많습니다. 길에서 굶고있는 고양이들 그냥 못지나가고
이웃성금도 잘냅니다. 작은 생명이라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인데 하물며 사람대하기는요.
이건 제 편견인건가요?
고슴도치 키우는 이는 상처주고 상처받기 쉬운 사람이다...식의
이 말대로라면 사회생활 원활히 하려면 고양이 키우는 것 숨겨야 할 기세...어떤 편견으로 바라볼 지 모르니...
하지만. 그래도 사람을 그렇게 나누면 안되는거죠.
혈액형 같은 느낌 ^^
고양이어서가 아니라 아무래도 애완동물이 외로움을 달래주니 needy가 좀 덜해져서 그만큼 노력?을 안하기 때문 아닐까요?
하우스에서는 막 이렇게 심각하지 않고 재밌었는데....
네 전 고양이 키우는 독신 남입니다.. 장가가야 되는데..ㅠㅠ
이 본문 글 보시고, 억울한 여자 집사님 계신가요 ?
저에게 전화를 주셔서 우리 함께 극복해 보아요. 010-5123-8884
-내꺼임.
이거아니었나요? ㅋㅋㅋ 완전 말도 안됨
혹시 도마뱀 키우는 사람하고 연애해도 되나요?
원숭이 키우는 사람은요?
호랑이 키우면 폭력적이겠죠?
식물 키우는 사람은 재미없고 말도 없는 편이겠죠?
앵무새, 닭, 꿩 키우는 사람과는 연애하면 안되나요?
남들이 이러더라~ 는 식으로
고양이 키운지 반년쯤 되어가지만,
오히려 여성분들께 인기가 더 많아져버린 저는 뭔가요;;
미친소리라는 글 쓸것까지야 없어 보이는데..
확실히 요즘 사람들이 마음에 여유가 없긴 없나봐요..
선입견이죠. 이건...;;
고양이가되었던 개가 되었던 하다못해 바퀴벌레를 키운다고 해도
다 똑같을 거라고 생각되네요...
아..바퀴벌레는 아닌가..- _-..
저도 아이유님과 같은 의견이고 마찬가지로 글쓴이님에 대한 비난이 아니었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될 만한 댓글이었네요.
미친소리라는 댓글은 더 바람직해보이지 않네요 ...
본문은 대부분 어떠어떠하다... 라는 편견쩌는 글을 써놓고 추신에는 케바케를 100% 인정한다고 쓰면...
그게 말인가요 막걸린가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