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총선이 16일밖에 안남았네요
코로나 시국이라 여론조사가 너무 없어서 참고할 만한 자료가 없지만 (왜신 쵸센닛뽀가 여론조사를 일부러 안돌린다는 카더라도 있습니다)
종로와 동작을은 어느 정도 승부가 난걸로 보입니다
이외에 20대 때 노도강 3구에서 야당에게 내준 지역구를 찾아올 수있을지 (찰스 삽질로 노원병은 가져왔지만요)
혼수성태가 불출마하는 강서을과 찰랑둥이 김성식의 관악갑, 오신환의 관악을도 관심사네요
걱정되는 곳은 강남3구,용산,동대문을 입니다
탈북자,들개,환생경제 503 등이 설마 당선이 될지...
성공적인 코로나 대처로 다시 분위기를 타는 국면이니 20대 총선대비 5석 이상 더 가져오길 기대해봅니다
강남을도 솔직히 좀 위험할수도 있어보입니다.
그때는 워낙 미통당 지지자들이 방심하고 민주당쪽은 절박함이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