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추천영상을 보다 노르웨이 사람이 한국 마트에서 장을 보는 영상이 뜨더군요. 보다보니 자국의 국기가 그려진 뉴트로지나 제품을 보고 고국에서 온 제품이 한국에 있는것을 보고 신기해하는것도 나오구요
얼마전 Brand K라는 브랜드(상표)를 만들어 해외진출 중소기업 제품에 브랜드 사용 권한을 주어 제품에 부착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는 글을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그 Brand K의 그림을 보고서 한국 사람들이 뉴트로지나의 노르웨이 국기마크를 보고서 이 상품은 노르웨이꺼구나~하듯이 외국 사람들이 아 이 화장품, 마스크는 한국에서 온 것이구나라는것을 직관적으로 알 지 조금 부족하다라는 생각입니다.
(또, 대문자 K의 뾰족뾰족한 끄트머리에 거부감이 드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다면 그보다 '대한민국다움'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정부 표식(https://m.huffingtonpost.kr/2016/03/15/story_n_9466358.html ) 을 수출 제품의 브랜드화에 사용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 > 뉴트로지나는 미국 존슨&존슨 제품이고 노르웨이하고는 하등의 상관이 없다는 걸 노르웨이 사람들은 다 알던데요....? 뭐 제품 탄생 비화를 보면 노르웨이하고 관계성이 0%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노르웨이 친구들도 오히려 그거 노르웨이산 제품 아니라고 저한테도 이야기 하고 그러는데.....
찾아보니 정말 미국 기업이었네요^^;;;;;
왜 미국기업이면서 노르웨이 국기를 붙이고 있을까요
귀에걸면 귀거리
코에걸면 코걸리
뉴츠로쥐나~